영상필기 2025. 9. 6.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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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yQ5lFpeG5BQ?si=-DHvfN6oNqkggXRO

1. 장기 기억을 위한 공부법

1-1. 정리하는 것의 중요성
- (중요) 공부한 내용을 정리하고 요약 쓰기를 해야 장기 기억으로 가는 데 도움이 됨
- (중요) 정리하지 않고 쓰면 기억이 잘 안 되고, 암기할 때도 정리하지 않고 암기하면 잊혀짐
- 공부한 내용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시냅스가 단단하게 형성되어 장기 기억으로 정보가 잘 저장됨
- 키워드 간의 맥락을 연결 지어 생각해내고 정리하면 기억이 오래 남음
- (중요) 책을 읽을 때 키워드를 붙여서 암기하는 방법을 쓰거나, 수식이나 도형, 표, 이미지를 그려서 암기할 수 있음

1-2. 요약과 복습의 효과
- 장기 기억을 형성하는 뇌의 단기 기억을 이용해 요약하는 것이 중요함
- 30분씩 끊어서 공부하는 것보다 5분 동안 가만히 쉬는 것이 효과적임
- 5분 동안 휴대폰을 보는 것보다 새로운 내용을 입력하는 전전두엽이 활발해짐
- (중요) 새로운 내용을 입력하는 전전두엽이 5분 동안 가장 활발하게 일어남
- 뇌는 단기 기억을 형성하는 부분이지만, 장기 기억을 형성하는 부분도 있으므로, 같은 시간에 한 단어를 덜 공부하더라도 기억이 오래 남음

1-3. 효과적인 공부 방법
- (중요) 요즘 공부 비율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알려졌으니, 효과적인 방법을 알아서 적용해 보야 함
- 공부한 내용을 장기 기억으로 옮기기 위해서는 복습이 필요함
- 복습을 통해 기억을 오래 유지하고, 익힌 내용을 잊혀지지 않게 할 수 있음
- 시험 범위가 넓어질수록 공부가 더 고통스러워지므로, 범위를 좁히고 빠르게 공부해야 함
- 복습을 통해 기억을 점차적으로 쌓아가야 함

2. 뇌를 이용한 효과적인 공부법

2-1. 뇌의 작동 원리 이해
- 뇌의 한정된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줌
- 휴대폰 중독으로 인한 뇌의 부정적 작동을 설명함
- (중요) 중요한 정보만 기억해 두는 것이 뇌의 제한을 극복하는 방법임
- 정보의 완전한 삭제가 아니라, 잊혀지는 과정에 대해 설명함
- 뇌가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도록 설계되어 있음을 강조함

2-2. 공부 계획 수립과 실행
- 공부를 시작할 때에는 먼저 복습 스케줄을 만드는 것이 중요함
- (중요) 공부 후에는 바로 복습을 하지 않는 것이 필요함
- 복습을 적절한 시점에 하는 것이 효율적임
- 복습은 반복적이고 지속적인 작업임을 강조함
- 복습 시간이 지나칠수록, 효율이 극대화됨을 설명함

2-3. 공부 환경 조성과 복습의 중요성
- 뇌를 가장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함
- 수면 학습과 같은 다양한 공부법들을 소개함
- (중요) 공부 시간이 점점 줄어들 수록, 공부의 질이 향상됨을 설명함
- 복습에 대한 강조와 함께, 복습의 중요성을 부각함
- 복습을 꾸준히 하는 것이 뇌의 학습을 이끌어내는 가장 중요한 방법임을 강조함

00:00
우리가 한 번 배운 걸 반만 기억해도 대법원에서 판사 가운 입고 서울대병원에서 하얀 의사 가운 입고 있을 거예요. 그런데 우리는 보통 시험 끝나면 언제 배웠지 싶고 시험이라도 잘 보면 다행일 정도로 배운 게 기억이 잘 안 나잖아요. 제가 안타까운 건 기억력을 엄청나게 끌어올리는 방법이 있는데, 알려드려도 안 하거든요. 제가 어릴 때는 누가 공부를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알려주는 사람도 없었어요. 늘 책을 읽어도 남는 기억이 별로 없고 시험을 볼 때는 벼락치기를 한 게 시험 기간보다 일찍 공부를 시작하면 공부한 걸 잊어먹을까? 봐. 하루 이틀 전에 빠짝해서 시험 치고 또 싹 잊어먹는 공부를 했거든요. 그러니까 공부가 누적이 되질 않고 시험 범위가 넓어지면 공부가 점점 더 고통스러웠어요. 오늘 이 영상을 보시는 여러분들은 저보다 훨씬 어릴 때부터 알게 되시는 거니까 가능성이 엄청나게 높은 겁니다. 그런데 이 방법은 학생뿐만 아니고 책을 읽을 읽고 기억에 오래 남길 때도 영어 공부를 할 때도 각종 자격증이나 공무원 시험 등등 모든 공부에 적용되는 내용이거든요. 정말 쉽게 설명해 드릴 테니까. 그냥 듣기만 하고 맞어 맞어 라고만 하지 마시고 꼭 공부에 적용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00:59
오늘 영상은 철저하게 뇌를 이용할 겁니다. 지금은 뇌과학이 정말 발달해서 공부 비율을 극도로 높일 수 있는 방법들이 수도 없이 알려져 있거든요. 갑자기 생뚱맞은 것 같지만 달리기 얘기를 먼저 해볼게요. 마라톤 세계 기록인데요. 1900년대 초반만 하더라도 2시간 50분은 정말 경이적인 기록이었어요. 그런데 100년이 지난 지금은 2시간 벽을 깨냐마냐 하고 있잖아요. 100년 전에는 아예 상상도 못하던 기록이거든요. 왜 이렇게 기록이 단축됐을까요? 잘 먹어서 신발이 가벼워져서 이런 건 정말 미미한 차이고 본질은 의학이 발달하면서 우리 몸의 근육과 호흡기 계통에 대해서 속속들이 알게 되니까. 그것들을 이용하는 과학적인 훈련방법. 방법을 도입해서 제대로 된 훈련을 해나갔기 때문이에요. 하물며 우리 몸도 그렇게 분석하고 운동을 하는 방법을 적용하는데 뇌는 우리 신체에서 뼈나 근육하고는 비교 자체가 불가할 정도로 고도로 진화된 기관인 건데 왜 뇌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배워서 적용하려고 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수도 없이 많은 방법들 중에서도 효과가 가장 크면서도 당장 써먹기 쉬운 방법들만 딱 세 가지를 지금부터 알려드릴 테니까.

01:59
메모하시면서 시청하세요. 여러분들은 이제 다른 사람들한테 머리가 좋아서 공부를 잘한다는 얘기까지 듣게 되실 겁니다. 그럼 하나씩 시작해보겠습니다. 첫번째는 꺼내놓기입니다. 여러분들은 공부를 하시다가 중간중간에 공부한 내용을 정리해서 요약 쓰기를 하시나요? 이걸 안 하면 망각의 속도는 빛의 속도와 가까워지거든요. 그냥 공부한 시간만 아까운 거예요. 다시 운동에 좀 비유를 해볼게요. 헬스장에 안 가보신 분들도 공감을 하실 건데 트레이너가 어떤 기구나 동작을 알려주시잖아요. 공부를 하고 나서 정리해서 쓰기를 안 하는 건요. 그 동작을 알려주는 걸 보기만 하고 아하 하고 집에 가는 거예요. 이러면 무슨 근육이 생기겠어요? 1가지 동작을 트레이너가 시범을 보여주면 그걸 직접 해봐야 내 몸에 근육이 생기는 거잖아요. 이거하고 똑같습니다. 그냥 책에다가 밑줄 긋고 2번, 3번 내용을 본다고 해서 그게 내 것이 되는 게 아니에요. 반드시 어떤 부분을 보고 나면 그 부분에 대해서 책을 덮어버리고 머릿속에서 내용을 떠올리면서 요약하고 정리를 하면서 쓰는 과정까지 거쳐야지만 공부한 내용이 장기 기억으로 가는 거예요. 이게 처음에는 조금 힘이 드는데요.

02:57
정말 얼마 안 되는 분량인데도 책을 돕고 써보려고 하면 생각보다 기억이 안 나는 부분이 자꾸 생기고 요약을 하는데 내용 연결이 매끄럽게 되지 않을 거거든요. 그런데 바로 이렇게 애써서 생각해내고 정리해내는 과정에서 기억을 정말 오래도록 할 수 있는 장기 기억의 끈인 시냅스가 단단하게 형성이 되는 거예요. 현대 물리학의 거장이고 노벨상 수상자인 리처드 파인만은 연구를 하면서 단순히 정리를 하는 것뿐만 아니라 이 내용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에게 설명해도 이해시킬 수 있을 정도로 원리를 정말 쉽게 표현을 하는 작업까지 했다고 하고 여러분들은 이렇게까지는 아니더라도 내가 다시 요약한 내용을 보고 책을 들여다보지 않고도 이 정도면 복습이 됐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만 요약을 하시면 되는 겁니다. 생각해보면 제가 학창시절에 공부를 할 때도 이 원리를 조금 따라서 하긴 했던 것 같아요. 왼쪽에 책을 펴놓고 오른쪽에는 연습장을 두고 샤프를 잡고 보다가 외워야 될 것 같은 핵심 키워드들을 연습장에 써가면서 공부를 했었거든요. 문제는 키워드들만 달랑 써놨기 때문에 다시 보면서 복습을 할 수 있는 게 아니었어요.

03:55
벼락치기를 할 때는 그래도 조금은 먹혔는데 지나고 나면 기억이 안 나서 계속해서 쌓여나가는 공부가 안 됐던 거였어요. 그래서 정말 중요한 건 다시 볼 때 키워드 간의 맥락이 이어져서 그것만 보더라도 그 내용의 원리가 이해가 될 정도까지는 문장으로 만들어서 써 내려가야 됩니다. 문장으로 쓰기가 번거롭다면 수식이나 도형, 표, 이미지를 그려도 좋습니다. 뇌과학적으로. 조금 더 보태서 이해를 시켜드리자면 우리가 읽으면서 내용을 처음 받아들이는 뇌는 단기 기억을 형성하는 부분이지만 방금 읽은 내용이더라도 그 내용을 써내려가는 즉 꺼내놓는 작업을 하는 뇌는 장기 기억을 형성하는 부분이기 때문이에요. 빠르게 다섯 단원을 공부하고 금세 다 잊어먹는 것보다는 같은 시간에 한 단어를 덜 공부하더라도 기억이 오래 남는 게 훨씬 낫지 않나요? 두 번째는 이건 너무 쉬운데 그냥 쉬는 거예요. 30분씩 끊어서 공부를 하는 건데 그 사이에 5분을 말 그대로 그냥 진짜 쉬는 거예요. 이게 힘들고 엉덩이가 아프고 하니까 유튜브 좀 뭐고 게임 좀 5분만 하면서 쉬라는 게 아니고요. 진짜 가만히 쉬는 거예요.

04:50
우리 뇌에서 새로운 내용을 입력해 나가는 단기 기억을 형성하는 부위가 집중력을 유지하는 시간이 30분 정도 되거든요. 그 이상 입력을 지속해 나가면 집중력이 현저하게 떨어져서 효율이 극도로 나빠지는데 문제는 이것뿐만이 아니라 이때 계속해서 새로운 내용을 넣기 위해서 단기 기억 형성에 사용되는 이 전전두엽이 방금 전에 배운 내용을 하나씩 버리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전전두엽이라는 단기 기억, 작업대에 놓인 내용을 장기 기억으로 한번 바꿔주고 나서 작업대를 깨끗하게 정리하고 다시 새로운 내용을 학습을 해야되는거에요. 그런데 정말 신기한 건 전전두엽에서 학습한 단기 기억들을 해마가 분류하고 장기 기억 저장소로 옮기는 작업을 하는 게 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 5분을 줬을 때 가장 활발하게 일어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5분 동안 다른 걸 하지 말라는 겁니다. 이 시간 동안 휴대폰을 보면 30분 동안 배운 내용을 그냥 다 날리는 거예요. 이게 정말 쉬운 방법인데도 불구하고, 휴대폰에 중독된 저와 여러분들에게는 오히려 가만히 있으라는 게 더 어려운 황당한 일이 일어나는 거죠.

05:47
그래서 자꾸 휴대폰으로 손이 갈 것 같이 너무 가만히 있는 것보다는 5분 정도의 산책이나 밖에 나가는 게 귀찮으면 집안에서 두리번두리번 서성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지금 하는 공부와 맥락이 없는 다른 내용을 뇌 속에 집어넣어서 30분 동안 집중해서 배운 내용을 아깝게 버리지 않는 거예요. 세 번째는 우리 뇌의 삭제 프로그램을 이겨내는 방법인데요. 컴퓨터 하드디스크처럼 일단 한 번 기록해 놓으면 거의 반영구적으로 꺼내 쓸 수 있으면 좋겠지만, 안타깝게도 우리 뇌는 학습을 한 뒤에 1시간만 지나더라도 내용의 절반을 하루가 지나면 무려 70%를 잊어버리도록 설계가 되어 있거든요. 아시다시피 우리 뇌는 우리 몸의 2%밖에 차지하지 않는데도 전혀 전체 에너지의 약 20%를 사용하는데 이 에너지 효율을 높여야만 생존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불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내용들을 서서히 잊어버리는 정도가 아니라 적극적으로 지워버리기 때문에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거거든요.

06:35
그런데 정말 다행히도 뇌가 내용을 지워버릴 만한 슬아슬한 순간에 다시 한번 그 정보를 되새겨주게 되면 뇌 입장에서는 지우려고 했는데 이걸 다시 주입하네 하면서 이게 생존에 엄청나게 중요한 정보라는 판단을 내리고 그 내용을 더 오래 기억할 수 있는 레벨이 높은 VIP 속으로 이동을 시킵니다. 여러분들이 이미 잘 알고 있는 에빙하우스라는 심리학자가 발견한 망각곡선이거든요. 그래서 이걸 역으로 이용하면 장기 기억이 평생 기억으로까지도 이어질 수가 있어요. 특히 수학이나 과학 코딩 같이 기초가 중요한 과목은 베이스가 탄탄해지면 새로운 내용을 배울 때 이해가 부스터를 단 듯이 매우 빠른 쉬워지겠죠. 독서도 마찬가지라서 한 번 본 책들을 오래 기억하게 되면 새로 보는 책들과 막 연결이 되면서 시너지가 엄청나게 올라오거든요. 이건 경험해보신 분들은 아실 거예요. 어쨌든 그래서 이런 장기기억이 오래가도록 하는 작업이 정말 중요한데요. 자 그럼 이걸 어떻게 하면 잘 이용할 수 있는지를 알려드릴게요. 복습 스케줄을 만들어서 활용해야 합니다.

07:29
첫 번째 방법 때 알려드린 꺼내놓기를 할 때 정리를 잘 해두셨으면 이 복습 과정이 시간도 짧으면서 효율이 극대화가 됩니다. 이것을 실행하려면 첫 번째 방법에서 내용을 요약해 놓을 때 날짜를 꼭 써놔야 됩니다. 그리고 옆에다가 1일차, 3일차 7일 차라고 써두세요. 우선 오늘의 공부를 하려고 자리에 앉으면 137 법칙에 따라서 7일 전에 했던 내용을 노트에서 찾아서 훑어보고 7일 차에다가 동그라미를 쳐 넣으세요. 그다음에 3일 전 내용으로 가서 훑어보고 3일 차에다가 동그라미 그리고 어제 본 내용을 훑어보고 1일 차에다가 동그라미를 하는 것까지 매일 공부의 시작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사실 이게 실천하기는 가장 어렵긴 한데요. 공부하려고 자리에 앉으면 오늘 주어진 시간에 새로운 내용을 공부해야 된다는 압박도 있고 복습을 하면 결국은 시간을 더 잡아먹으니까 빨리 오늘 분량을 해치우고 쉬고 싶은 마음이 누구나 있기 때문에 참 쉽지 않은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한번 생각을 해보세요. 젠가를 계속해서 쌓는 것을 공부라고 생각해볼게요. 나는 새로운 나무 도막을 집중해서 계속 위에다가 쌓아 올려주고 있는데, 자꾸 누가 몰래? 몰래 저 밑에 있는 나무 도막을 눈치채지 못하게 하나씩 아슬아슬하게 빼놓는 거예요.

08:28
어느 순간 위에 계속 올리다 보면 흔들흔들 해가지고 아 이거 하나만 더 올리면 무너지겠다. 싶잖아요. 복습을 하지 않는 게 이런 상황을 만드는 거예요. 밑에 있는 나무 도막을 누가 몰래 하나씩 훔쳐가기 전에 단단하게 풀칠을 해놔야 되는 거예요. 막상 해보면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 않거든요. 어제 본 내용은 기억이 꽤 남아 있어서 쉽게 읽히고 3일 전에 본 내용은 이미 두 번이나 본 내용이라서 더 빨리 읽히고 7일 전에 본 내용은 그것보다도 더 눈에 잘 들어오거든요. 생각 같아서는 가장 어려운 일이지만 뭐든지 어려울수록 가장 효과가 좋은 법이에요. 이 복습은 시기를 맞추면 정말 말도 안 되는 장기 기억으로 가게 되지만 그 시기를 살짝만 놓쳐도 거의 처음부터 다시 보는 느낌으로 공부를 하셔야 돼서 그 효율 차이를 놓고 보면 엄청나게 벌어지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 공부는 정말 장기전이고 결코 짧게 봐서는 안 됩니다. 지금 당장 해야 할 것들도 많아서 저걸 할 시간이 어딨어? 라고 하면 시간이 갈수록 공부 효과는 이렇게 될 거예요. 공부 방법에는요. 오늘 말씀드린 세 가지뿐만 아니라 텍스트의 시각화, 교차, 학습법, 환경, 신호, 통제, 수면 학습 등등 정말 많은데요.

09:25
오늘 말씀드린 세 가지는 여러 가지 공부법들 중에서도 비교가 안 될 만큼 가장 효과가 뛰어난 방법들이에요. 이 방법만 적용하셔도 여러분의 실력과 공부 속도는 이렇게 향상될 겁니다. 그러면 공부할 시간이 점점 빠듯해지는 게 아니라 양이 많아지는데도 공부하는 시간은 점점 여유가 생기게 되거든요. 오늘 내용을 듣느라고 메모해 놓지 못하신 분들은 꼭 다시 한번 들으시면서 내 상황에 맞도록 어느 정도 커스터마이징 하셔서 반드시 적용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영상도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또 좋은 영상으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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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윤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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