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watch?v=1mhlE80VMiA&si=fMXX-bNHy-JNM0AF
1. 독서의 진정한 가치
1-1. 독서로 생각 바꾸기
- 책 읽는 것의 힘듦과 시간 낭비에 대한 고민에서 시작함
- (중요) 독서를 통해 많은 것을 이룬 자신의 경험을 소개함
- 책 읽는 방식이 기억에 남는 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침을 강조함
- 책 읽을 때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꾸준한 읽기의 중요성을 언급함
- 휴대폰 음성 녹음 기능을 이용한 꾸준한 읽기 방법을 소개함
1-2. 기억과 연결
- 요약 노트를 만들고, 짧게 나누어 읽는 방법을 추천함
- 해마를 활성화하여 장기 기억을 형성하는 전전의 중요성을 설명함
- 새로운 정보가 들어왔을 때, 이전에 들어온 정보를 버리고 새로움을 인식하게 됨을 언급함
- 꾸준한 읽기로 인해 장기 기억 속에 지식이 쌓이는 과정이 중요함을 강조함
- (중요) 독서의 고수들은 꾸준한 메모와 끊임없는 검토를 통해 새로운 책을 읽을 때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음
1-3. 독서의 기술
- 독서의 진정한 가치를 설명하기 위해, 쓰기와 녹음 기능을 이용한 읽기 방법을 소개함
- 휴대폰 음성 녹음 기능을 이용한 쓰기 방법을 설명하고, 읽기 시작 시 정리하여 자연스럽게 쓰기도록 함
- 녹음 기능을 사용할 때, 내용을 어떻게 정리해야 하는지 주춤하는 순간 오디오가 활성화됨을 언급함
- 쓰기와 녹음 기능을 병행하여, 이해하기 쉽도록 매끄럽게 정리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함
- 중요한 부분을 타인에게 설명하는 방법을 소개하며, 타인에 대한 이해를 돕는 것이 효과적임을 설명함
2. 꺼내 놓기
2-1. 꺼내 놓기의 예
- 설명하는 이의 지식 수준, 상대방의 수준을 고려해 설명의 난이도를 조절해야 함
- 아이의 지식 수준에 맞춰 쉽게 설명하고, 설명을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함
- 아이가 책을 읽고 기억할 수 있도록, 잘자리에 누워서 함께 읽으면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져야 함
- 설명하는 이의 지식 수준이 높을수록, 아이가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노력이 자연스럽게 들어감
- (중요) 아이가 설명을 잘 듣고 기억할 수 있도록, 잘 나가면서 밑줄을 치거나 형광펜을 그어 놓는 등의 방법을 활용할 수 있음
2-2. 꺼내 놓기의 효과
- 밑줄을 치거나 형광펜을 그어 놓는 등의 방법은 다시 보고 싶을 만큼만 하면 기억에 도움이 됨
- 처음 본 내용의 절반을 잊어먹는 데는 한 시간, 두 번 본 내용은 3일, 세 번 본 내용은 기억이 잘 남음
- 책을 다시 볼 때, 표시해 둔 부분만 보고, 나머지 부분은 끝까지 읽지 않아도 됨
- 표시해 둔 내용을 보면서, 제독을 하는 방식으로 책을 다시 볼 수 있음
- 한 번이라도 더 보고 싶을 때는, 표시해 둔 부분을 스킵하듯이 눈도장을 찍고 지나가면 됨
2-3. 꺼내 놓기의 효과적인 활용
- 네이버에서 용어를 찾아 이해하려 하기보다, 채치피에 물어보면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음
- 워버핏 웨이의 예시를 통해,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문장 전체를 다 쓰고, 핵심 용어와 수익률, 자본 비용 등을 확인하는 방법을 제시함
- 이해가 안 될 때는, 가게에 돈을 넣어 투자하거나, 번 돈을 나누어주는 것과 같이 쉽게 설명해 줄 수 있음
- 이렇게 하면, 이해도를 높이고, 수강생이 강의 내용을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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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15년 전에 회사 생활을 처음 시작할 때 1년에 한 권도 책을 안 봤었는데요. 세해가 시작되면 한 달에 한 권은 보자고 마음을 먹었다가 세 권도 못 채우고 다시 책을 안 보는 사람으로 돌아왔었는데 그때 왜 그랬나 생각해 보면 일하고 와서 힘든데도 억지로 30분씩 집중하고 앉아서 책을 읽고 나도 남는게 너무 없다. 싶고 결국엔 그냥 시간 낭비같기만 해서 그냥 편하게 쉬기나 하자는 마인드였던 것 같아요. 그랬던 제가 지금은 하루에 한시간 정도 앉아서 책을 읽어도 전혀 힘들지 않고 시간도 엄청 빨리 가는게 느껴지고 꽤 어려운 책들도 한 달에 세네 권씩은 읽어내고 기억도 오래 할 수 있게 되었는데 난독증일 거라는 생각까지 했던 제가 이렇게 책이 읽힐 줄은 그때는 정말 상상도 못 했었거든요. 새로운 책을 읽을 때는 전에 읽었던 책들의 내용이 떠오르면서 서로 자연스럽게 연결이 되는 쾌감이 느껴지기도 하고 책 읽는 재미가 이런 거였구나 진짜 알았으면 얼마나 좋을까? 싶을 정도거든요. 그런데 이게 1년에 100권이다, 300권이다. 하면서 읽는다는 독서 고수분들이나 전문가들만 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니고 듣고 나시면 지금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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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가셔서 체크한 건사다가 적용하면서 읽어 보시고 싶을 마음이 드실만큼 쉬운 내용들이라서 도움이 많이 되실 거예요. 오늘 제가 알려 드릴 내용이 세 가지가 있는데 앞에 두 가지는 이미 여러분이 많이 들어보신 내용일 수 있지만 실제로 적용하는 방법적인 부분에서 여러분의 상황에 맞는 방법으로 알려 드릴 거기 때문에 확실히 처음 들어 보실 거고 나머지 한 가지는 지금 어느 유튜브를 찾아보셔도 아예 없는 내용이니까? 끝까지 잘 들어 주세요. 먼저 책을 읽는 것 자체보다. 기억력에 남기는 가장 강력한 행위는 읽은 내용을 꺼내 놓는 것인데요. 그냥 이것보다. 좋은 방법은이 세상에 없다고 생각하시면 될 정도로 그 효과가 가장 좋아요. 그런데 이게 처음에는 좀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꺼내 놓는 방법들을 몇 가지 소개해 드릴 텐데 쉬운 것부터 어려운 순서대로 말씀을 드려 볼테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어느 정도까지 할 수 있으신지 판단하신 다음에 적용을 해 보시고요. 절대로 흥미를 잃을 정도로 어려운 난이도부터 시도하시면 안 되는 점도 잊지 마셔야 합니다. 가장 쉬운 방법은 요약 노트를 따로 만들어서 노트에다가 읽은 내용을 요약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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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해 놓는 거예요. 처음에는 두세 페이지만 읽고 책을 덮어 놓고 요약을 하려고 해도 막상 생각이 잘 안 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페이지나 챕터를 짧게 짧게 나눠서 시작을 하시는게 좋아요. 하시다. 보면 나도 모르게 들어서 조금 더 많은 분량을 읽어도 기억이 나고 요약이 되기 시작하실 건데요. 그런 느낌이 들 때부터 어라 앞부분이 기억이 나네 하면서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되실 거예요. 그리고 그 경험이 조금만 버티고 해 보셔도 생각보다. 빨리 찾아오시는 것도 느끼실 수 있을 거고요. 이게 왜 가장 강력하게 장기 기역을 형성시키냐면요. 우리가 무언가를 읽는 과정에서는 단기 기억을 형성하는 전전이 관여을 하거든요. 그래서 책을 읽으면 학습을 하는 능력을 높이는 전전이 발달한다는 얘기는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그런데 안타깝게도이 전전 두엽은요. 계속해서 인풋이 들어오면 지금 들어오는 인풋을 처리하기 위해서 이전에 들어왔던 내용들을 버리기 시작해요. 이게 아무리 집중을 해서 읽어놔도 짧게는 한두 시간만 지나도 순식간에 일어나는 일이라고 하거든요. 단순하게 예를 들어 보면 갑자기 어떤게 궁금해서 유튜브에 검색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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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려고 핸드폰을 들었다가 홈 화면에 혹하는 영상이 있어서 그걸 한 3분 정도만 봤는데도 아까? 참 내가 뭘 검색하려고 유튜브 켰지? 하면서 까마득기 생각 안 나는 경우가 많지 않으세요? 이런게 바로 단기라는 작업대가 새로운 정보가 들어왔을 때 이전 정보를 밀어내는 방식이에요. 그래서 애써서 독서를 하면서 방금 읽은 내용들을 단기 기역 작업대에 올려 놓았으면 이걸 장기 기역으로 바꿔 놓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한 거예요. 그 방법이 내가 방금 읽은 것을 꺼내 놓으려고 하는 행위가 되는 거고 바로 그때 기억을 관장하는 해마가 관여를 하기 시작하면서 내가 뇌속에 원래부터 가지고 있던 지식들하고 지금 방금 읽었다가 다시 꺼내 놓으려고 하는 내용을 연결시키기 시작하는데요. 바로이 과정에서 내용을 오래 기억할 수 있는 장기 기억이 형성되는 거예요. 그런데 독서의 고수들을 보면 앉은 자리에서 세네 시간씩 한 책을 쭉 읽어 내려가시잖아요. 그럼 그분들은 읽으면서도 바로바로 장기 기억으로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쓰시는 것 아니냐 할 수 있는데 그게 아니라 이분들은 이미 다른 많은 책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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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고 장기 기역 속에 지식이 많이 쌓여져 있는 상태에서 새로운 책을 읽더라도 기존에 알고 있는 내용들이 대부분이고 새롭게 알게 되는 내용은 어쩌다. 한 번씩 등장하게 되니까? 그때만 잠시 책을 덮고 메모를 하기만 해도 되는 거죠. 그래서 독서의 고수가 되기 전에는 반드시이 꺼내 놓기의 과정을 짧게 짧게 끊어 가시면서 하셔야 되는 거고 같은 분야의 책을 다섯 건 내지 열 건 정도만 읽기 시작하면 여러분들도 아주 자연스럽게 굳이 챕터별로 끊어서 요약을 하지 않아도 내용이 이미 내 머릿속에 있다는 것들이 느껴지는 단계가 오게 되실 거고 그렇게 쭉 읽어 나가도 새로운 내용이 쉽게 숙지되기 때문에 심지어는 다른 사람들이 여러분을 독서의 고수로 보실 수도 있어요. 이번엔이 꺼내 놓기의 다른 방법 두 가지를 더 소개해 드릴게요. 요약하기처럼 읽은 내용을 노트에 쓰는게 아니라 휴대폰 음성 녹음 기능을 이용해서 녹음을 하시는 거예요. 얼핏 들으시면 쓰는 거보다. 녹음을 하는게 더 편하고 쉬울 것 같잖아요. 막상 해 보시면 이게 훨씬 어려운데요. 쓰는 건 내 머릿속에 있는 내용을 꺼내다가 생각이 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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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때 머뭇거리더라도 정리를 좀 해서 최대한 매끄럽게 쓰기 때문에 내 노트에는 머뭇머뭇했던 흔적이 표현이 되진 않잖아요. 그런데이 녹음을 할 때는 내가이 내용을 어떻게 정리해야지라고 주춤하는 순간 오디오가 비게 되거든요.이 무음의 순간을 막으려고 당황하게 되고 더 생각이 안 나고 막 그러는데요. 그래서이 방법은 쓰기로 요약을 하시다가 글이 좀 술술 써내려 가진다는 느낌이 드실 때부터이 방법을 쓰시는게 좋아요.이 방법의 장점은 내가 녹음을 해 놓은 내용을 출퇴근할 때나 이동을 할 때 팟캐스트처럼 틀어 놓고 복습을 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물론 내 목소리가 오글거릴 수는 있지만 나 혼자 듣는 건데 뭐 어떤가요? 세 번째 방법이 하실 수만 있다면 가장 좋은 방법인데요. 앞서 말씀드린 쓰기랑 녹음하기가 둘 다. 괜찮게 잘 된다. 싶으시면 중요한 부분을 다른 사람에게 설명을 하는 거예요. 이때 듣는 사람이 내 또래여서 들으면 쉽게 이해를 할 수 있는 사람보다. 오히려 어리면 어릴수록 좋은데요. 설민석 선생님이나 김상욱 교수님 같이 어떤 분야에 얘기를 하셔도 정말 재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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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서 그게 아무리 어려운 내용도 계속 듣고 싶어지는 분들이 계시죠. 이건 내용을 아주 깊이 이해하고 다른 분야에서 쉽게 와닿을 수 있는 예시를 자유자재로 끌고 와서 어려운 용어나 개념에 대한 설명도 간결하고 쉽고 재밌게 하실 수 있는 거거든요. 내가 내 아이에게 설명을 하려고 할 때 우리가 비슷한 일을 해야 되는데요. 그 아이의 지식 수준을 내가 이미 알고 있고 어느 정도로 쉽게 설명을 해야 되는지도 알기 때문에 설명을 하는 동안 내가 가진 지식이 총동원되면서 설명을 하는 내용이 엄청나게 각인이 되는 동시에 책을 읽는 과정 중에서도 설명을 정말 쉽게 할 수 있어야 된다는 생각 때문에 내용의 이해도를 높이려는 노력이 나도 모르게 엄청나게 들어갈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자기 전에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잘자리에 누워서 서로 읽은 내용에 대해서 알려 주면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됩니다. 이건 아이가 책을 읽고 내용을 돌이켜 보면서 기억을 오래하는 데에도 좋고 배운 내용을 누군가한테 설명하는 말하기 능력도 키워 줄 수 있어서 일속 2조가 되는 거겠죠. 그래서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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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는게 최고의 꺼내 놓기라고 볼 수 있는 건데요. 물론 이건 아직 아이가 없으시거나 아이가 내 얘기를 들어 주려고 하지 않을 때는 좀 어려울 수는 있겠죠. 그럴 때는 꼭 아이가 아니더라도 배우자나 친구 혹은 뭐 부모님이라도 좋으니까? 누군가에게 설명하는이 과정을 하실 수만 있다면 단순한 장기 기억 이상으로 내용을 깊이 이해하실 수 있는 기회가 되실 거라서 꼭이 방법까지 활용을 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어릴 때 아버지께서 책에는 밑줄을 긋거나 낙설를 하는게 아니라고 가르치셔서 심지어 교과서에도 선생님이 밑줄을 그으라고 하시지 않는 이상 그 어떤 메모도 남겨 놓지 않았었거든요. 이게 잘못된 방법이란 걸 너무 늦게 알아버렸는데 독서 광이면서 빌게이츠 같이 정말 유명한 CEO들의 공통점은 책을 읽고 나면 책이 정말 지저분해진다는 건데요. 그렇다고 책에다가 밑줄을 치고 현광팬을 긋고 동그라미를 쳐 놓는다고 해서 그 내용이 오래 기억에 남는 건 아니에요. 밑줄 긋기의 핵심은 중요한 것에 모두 표시를 해 놓는게 아니고요. 내가 다시 보고 싶을만큼만 그어 두는게 핵심이에요. 밑줄 긋는 것 자체가 집중이 되고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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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는 부분이 있다는 말만 믿는다고 하면 책에 전부 밑줄을 그으면서 읽으면 책 한 건이 다. 기억이 날 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밑줄을 그어 놓는다는 건 내가 다시이 책을 볼 때 반드시 봐야 하는 부분을 표시해 둔다는 관점을 가져야 되는게 가장 중요한 거고 더군다나 처음에는 책을 다시 볼 마음이 들만큼만 표시를 해 두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얘기예요. 우리가 재밌게 본 영화도 다시 안 보는데 고통스럽게 읽었던 책을 다시 볼까요? 복습의 중요성을 모르지는 않지만 한번 본 책을 다시 보는게 정말 어렵잖아요. 그래서 복습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놔야 되는 건데요. 밑줄, 형광펜, 동그라미 등등 어떤 표현이 더 효과적인게 아니라 그것을 적절하고 너무 많지 않게 중요한 부분에 해두는 행위 자체가 나중에 복습을 할 수 있게 만드는 요인이 되는 건데요. 처음 본 내용의 절반을 잊어먹는 데는 한시간, 두 번 본 내용은 3일, 세 번 본 내용은 한 기억이 가는 것처럼 복습을 해 주는 것만큼 장기 기억에 도움이 되는 일이 없거든요. 그런데 우리는 이미 첫 번째 꺼내 놓기 방법에서 1한시간이나 3일이 지나도 잊어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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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을 만한 방법을 써서 책을 읽어 뒀으니까? 마음을 좀 편하게 가지셔도 돼요. 첫 번째 방법을 하시면서 동시에 책에다가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내용들에 표시를 하고 때로는 그 내용 밑에 내 생각을 적어 놓기도 하고 그렇게 다시 봤을 때 의미가 있도록 해 두세요. 책을 다시 볼 때는 당연히 내가 표시해 둔 부분만 보는 거예요. 책을 읽는게 느리신 분들이라면 더욱더이 방법을 활용해야만 책을 한 번이라도 더 보는게 부담이 훨씬 덜하게 돼서 제독이라는 걸 할 수 있게 되는 거고 한 책을 다. 보고 나서 바로 같은 책을 다시 볼 필요는 없고 다른 책을 한 권 보고 나서 잊어 먹을 만할 때 옥습으로이 책을 다시 보시면 되는 거예요. 책한 거는 보고 있는데도 누가 어떤 책이 좋다. 뭐 이런 영상을 보면 또 다른 책을 막 금방 보고 싶고 그래서 같은 책을 다. 읽자마자 바로 같은 책을 다시 보려고 하면 밑줄 그어 놓고 표시해 둔 부분을 정말 그냥 스킵하듯이 눈도장만 찍고 지나가 버리기 때문에 차라리 바로 보시지 않는게 낫기도 한 거예요. 그리고 복습을 하는게 그렇게 힘들지 않으신 분들은 표시해 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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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제독을 하실 때 첫 번째 방법으로 요약을 해 놓은 노트를 동시에 보시면 훨씬 더 좋은 효과를 거두실 수 있겠죠. 자, 그럼 이제 마지막 방법은 제가 어떤 유튜브를 찾아봐도 지금은 없는 방법이고 특히나 새롭게 알고 싶은 분야의 책을 보고 싶을 때 생소하고 이해가 잘 안 되는 용어들이 곳곳에 등장하는 책을 읽어야 할 때라면 정말 유용한 방법이에요. 제가 정말 매년 시도했던게 경제, 특히 금융 분야에서 입문 정도 되는 책을 한 권이라도 끝까지 읽어 보는게 목표였는데 매번 중간 정도 읽어 나가다가 포기를 했었는데이 방법을 활용해 가지고 끝까지 읽어 나간 것뿐만 아니라 입문서 이외에도 조금 더 깊은 내용의 책을 찾아보게 될만큼 정말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제가이 금융서를 읽다가 매번 결국엔 흥미를 읽고 포기하게 되었던 이유가 처음에는 용어들을 이해하려고 네이버에서 찾아서 하나씩 이해하고 한 챕터씩 잡아 나가다가 점점 다른 개념들이 결합되면서 새로운 용어와 파생 개념들이 막 나오기 시작하니까? 그때마다. 또 새롭게 찾아보면서 완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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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기도 귀찮고 어느 정도 앞에서 이해했던 내용들로 어려풋이 이해하고 넘어가다가 결국에는 놓치는 내용이 점점 쌓이고 어느 순간에는 더 이상 이해가 불가한 영역으로 접어들게 되면서 흥미로 완전히 읽고 포기를 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그걸 극복한 건 최치피티 덕분이었어요. 읽다가 어려운 내용이 나왔을 때 네이버에 검색을 해 보는 거랑 채치피에 물어보는 건 정말 차원이 다르거든요. 예를 들어서 한번 보여 드릴게요.이 책은 워버핏 웨이라는 책인데 어 예를 들어 이렇게 보고 있다가 만약 과잉 현금을 내부에 제투자했을 때 평균 이상의 자기 자본 수익률 즉 자기 자본 자본 비용보다.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다면 기업은 모든 수익을 유보하고 재투자하는 것이 합의적이다. 하지만 평균 이하의 자본 비용으로 재투자하기 위해 수익을 유보하는 것은 완전히 비합적이며 실제로 운이 일어나는 일이다.이 내용이 이해가 안 된다고 가정을 한번 해 볼게요. 이렇게 문장 전체가 조금 다. 이해가 잘 안 될 때는 그냥 문장 전체를 다. 써 보는 거예요. 밑에 이제 채팅창에 보시면은 이렇게 써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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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에 이렇게 쓴 다음에 밑에다가 어이 책은 어런버핏 웨이인데이 부분이 무슨 말을 하는지 잘 이해가 안 돼. 설명해 줘. 이렇게 치면 이제 설명이 쭉 나오게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 문장에 나왔던 핵심 용어라든지 자기 자본 수익률 요렇게 그 수익률은 어떤 것을 얘기하는지 자본 비용은 어떤 것들을 이야기하는지를 확인을 할 수가 있고 문장 전체에 대한 내용도 확인을 할 수가 있어요. 첫 번째 문장, 두 번째 문장 정리까지 이렇게 나올 수 있다. 근데 이게이 지금 이것도 이해가 안 될 수가 있잖아요. 지금 이것도 이해가 안 될 때는음 잘 이해가 안 되는데 이렇게 치면 아주 쉽게 설명을 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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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가게를 비유를 하고 있네요. 그래서 돈을 쓰는 방법 가게에 다시 투자하거나 아니면 주인한테 다시 번 돈을 나눠 주거나 요렇게 설명을 쉽게 해 주고 있죠. 그래서 가게에 돈을 넣으면은 이렇게 벌 수 있다. 그러면은 번 돈을 재투자하는게 좋고 가게에 돈을 넣었는데도요. 정도밖에 못 번다. 그러면 그 돈을 차라리 나눠져서 밖에서 8%를 버는게 더 낫다는 얘기인 거죠. 정말 쉽죠. 그러니까? 내가 이해가 안 되는 경우에는 네이버처럼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을 다시 물어보고 또 거기서 찾으려고 노력을 하고 해야 되지만 여기는 그냥 내가 이해가 안 된다. 그리고 어떤 부분이 이해가 안 된다고 하면 그 부분을 정말 더 쉽게 이렇게 이야기를 해 주고 있는 거거든요. 이렇게 하게 되면 어려운 내용을 쉽게 이해를 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내가 원하는 방향과 수준으로 설명을들을 수 있게 되니까? 재미 없는 내용도 재미를 붙일 수가 있는 장점까지 있어요. 아직까지 저는 최지T를 독서에 이렇게 활용하시는 분들은 많이 못 봤는데 제가 이걸 해보면서 느낀 점은 독서뿐만 아니라 제가 학교에서 배울 때 항상 느꼈던게 어려운 개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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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면 그래서 이걸 도대체 어디다가 써 먹을 수 있는지도 모르고 하니까? 그때 잠깐은 이해가 되더라도 금세 다시 어떻게 이해를 했었는지도 기억이 잘 안 났었거든요. 이미지 연상법이라고 해서 영어 단어를 외운다고 했을 때 추상적인 단어가 외우기 어려운 이유는 그 단어와 연결을 시킬 만한 이미지가 없기 때문인데 예를 들어서 단어가 조금 길더라도 인터섹션 하면 교차로를 의미하니까? 이런 장면을 떠올릴 수가 있어서 단어를 보면 장면부터 생각나니까? 외우기가 한결 낮게 되고 추상적이더라도 디프레스트 같이 이런 장면을 떠올릴 수 있다면 괜찮은데 엠비티 모함 이런 단어들은 외우기가 정말 어렵잖아요. 이런 것처럼 처음 들어보는 데다가 이걸 어디서 쓰는지 머릿속에서 연상이 되지 않고 하면 그 개념 자체를 굉장히 이해하기가 어렵고 기억하기가 어려운데 이때 최pt를 활용해서 내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을 명확하게 알려 달라고 하고 실생활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도 물어보기도 하고 그래도 어렵게 들리면 초등학생도 이해가 되게끔 설명을 해 달라고 하면 정말 쉽고 기가 막히게 딱 가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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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을 긁어서 이해를 시켜 주거든요. 이게 네이버나 구글 검색을 해서는 많이 검색해 보신 분들이 더 잘 아시겠지만 그냥 불가능한 데다가 억지로 한다고 해도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니까? 책을 읽는 도중에는 더욱더 시도를 안 하게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제가 금융도서 읽기 실패를 계속해 왔었던 거고요. 그런데 이제는 AI의 등장으로 인해서 내 모든 독서와 학습에서의 일대일 맞춤형 튜터가 생겨 버린 거죠. 이걸 활용을 하냐 못 하냐가 새로운 분야를 학습하데 있어서 흥미뿐만 아니라 엄청난 속도 차이를 만들어 버리고 있어요. 제가 교보문고 등급이 25년 올해는 플래티넘을 계속 유지하고 있거든요. 근데 예전에 실버를 처음으로 찍었을 때 내가 헐 이러면서 기분이 꽤 좋았었는데 맨 끝에 플래티넘 조건을 보니까? 넘사벽 같은 느낌이 들어서 저런 등급은 대체 누가 할 수 있는 건가 하고 생각을 했었어요. 그랬던 저도 이렇게 여러분께 제 노하우를 설명드릴 수 있을만큼 독서에 자신감이 붙어 있잖아요. 여하튼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건 정말 누구나 할 수 있는 거고 위 세 가지를 천천히 나한테 맞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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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 보기 시작하면 정말 얼마 안 돼서 누구나 할 수 있는게 맞다고 느껴지실 거예요. 여러분의 교보문고 등급 업도 뭐지하는 일일 겁니다. 오늘 알려 드린 방법들에서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에 남겨 주시면 답변드리도록 할 거고요. 앞으로도 올려 드릴 유익한 영상이 많으니까요. 오늘 영상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이나 좋아요도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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