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필기 2025. 4. 5.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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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00-Y5U0y73A

1. 수학교육의 어려움

1-1. 수학교육의 현실
- 수학은 비교평가가 쉽고 편차가 강함
- 수학교육은 1대1 지도와 학원에 앉힌 상태에서 시행함
- 수업에 집중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맞춤형 학습 계획을 제공함
- 좋은 학교의 경우에도 편차가 크게 나타남
- (중요) 편차가 큰 아이들을 제대로 교육하기 위해서는 완벽한 해결책이 없음

1-2. 고집단 평가의 문제점
- 빠른 아이들과 느린 아이들 간의 격차가 큼
- 이론적으로는 고집단 평가의 방법을 통해 아이들을 이끌어 가는 방법이 있음
-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체계적이지 않고, 각각 다른 방식으로 운영됨
- 주 단위로 교육 시스템이 운영되어, 예산과 조직이 주 단위로 구성됨
- 좋은 학교의 경우에도 편차가 크게 나타나므로, 완벽한 해결책을 도출하기 어려움

1-3. 사교육의 발달
- 우리나라 사교육은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가 제공되고, 강력한 경쟁 시장이 형성되어 있음
- 수학교육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평가가 많음
- 수학교육은 비교평가가 쉽고, 편차가 강함
- 수학교육은 1대1의 섬세한 지도가 필요하고, 자기 주도 학습이 필요한 과목이 아님
- 수학교육은 현실적으로 잘 진행하기 어려움

2. 중학교 수학 개선

2-1. 함수 개념과 학습 방식
- 함수 개념은 중학교 수학 공부의 핵심임
- 중학교 수학은 2차 함수와 2차 방정식을 다루는 것부터 시작함
- (중요) 분수는 정비례 함수라는 기초 개념을 배우는 것임
- 함수 개념을 절대적으로 필요한 수준이라면 시험을 치르지 않아도 됨
- 효과적인 학습 시, 학생에 대한 애정과 각 학생의 장점을 고려해야 함

2-2. 수학 시스템 개선
- 현재의 수학교육 시스템은 학생에 대한 애정이 부족하고 개선이 필요함
- 일상생활에서 함수 개념이 필요하지 않은 경우가 많음
- 절대평가제를 적용하여 절약된 시간을 효과적인 학습에 사용해야 함
- 입학 기준을 절대평가제로 적용하면, 절약된 시간을 다른 곳에 활용할 수 있음
- 현재 시스템에서 불필요한 시간 사용을 줄이고, 효과적인 학습 시스템을 개선해야 함

2-3. 심화 문제집
- 최상위 시리즈를 주로 사용하던 학원이 사교육을 만들었음
- 사교육은 올림피아드 문제와 경시대회 문제를 담은 난이도 높은 문제집임
- 문제의 난이도가 초등학교 3학년과 2학년의 교과 과정과 맞지 않음
- 이는 문제 푸는 절차와 알고리즘이 중1, 중2 때부터 배워야 함에도 불구하고 초등학교 저학년이 문제를 푸는 것에 무리가 있다고 여겨지는 것임
- 이러한 문제집은 학생의 인내력과 답을 찾아내려는 욕구를 키우는데 효과적임

3. 아이들의 인지발달과 수학학습 방법

3-1. 아이들의 인지발달 어려움과 해결방안
- 어려운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자기 수준에 맞는 문제를 풀어나가는 과정이 필요함
- (중요) 1대1로 가르치는 대신, 아이가 풀 수 있는 문제를 차례로 나누어 설명하는 것이 효과적임
- 아이가 쉽게 풀 수 있는 문제부터 시작해서 차츰 난이도를 올려가는 방식을 권장함
- 이런 방식을 통해 아이가 자신감을 키우고, 어려운 문제를 잘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음

3-2. 부모의 역할과 아이의 학습 태도
- 부모가 아이의 학습을 돕는 데에는 오븐 미니 퀴즈 등이 효과적임
- 아이가 풀 수 있는 문제가 남아있다면, 그 문제를 통해 스스로 풀어보려는 욕구가 생김
- 이를 통해 아이는 문제를 풀어내는 능력과 어려운 문제를 잘 해결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음
- (중요) 부모가 아이의 문제 해결 능력을 자극하고 유도할 수 있어야 아이의 학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

3-3. 수학교육의 중요성과 아이들의 흥미 유발
- 아이들이 어려운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흥미를 느끼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음
- 이런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수학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자신감도 키울 수 있음
-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동기를 부여하는 것이 수학교육에서 중요함
- 그러나 아이들 각각의 발달 수준에 맞는 학습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부모의 역할이 중요함

4. 수학교육과 멘토링

4-1. 학습 목표와 시기
- (중요) 아이의 상대적 포지션을 받아들이기 편한 중학교 이전까지는 1대1 멘토링이 중요함
- 3학년부터는 과학 실험 프로그램과 체험 학습을 통해 실험 과정을 강화시켜야 함
- 고등학교에는 비교 경쟁이 문제가 되지만, 중학교까지는 수학 1대1 멘토링을 고수함
- 3학년까지는 연산을 3등분하기, 2등분하기로 나누어 연산 능력을 기르는 것이 목표임
-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는 자연수의 덧셈, 빼기, 곱셈, 나눗셈을 할 수 있게 함

4-2. 학습 방법과 동기 부여
- 분모가 다른 분수의 덧셈과 곱셈을, 분수의 나눗셈을 학년별로 다루는 교과서를 활용함
- 학생의 현재 성과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여 지속적으로 격려하며 끌어주는 1대1 멘토를 찾는 것이 중요함
- 아이의 애정을 가지고 레벨 테스트를 통해 한계를 드러내고, 대비해서 다른 멘토를 찾는 것이 효과적임
- 학원을 통한 학습은 비교 경쟁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악순환의 고리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함
- 학원 마케팅의 가스라이팅이나 부모와의 비교는 피해야 함

4-3. 사랑받는 부모의 자세
- 학생의 동기를 유발하는 것은 사랑받는 부모가 되는 것임
- 학생의 성과가 좋아 보이면 부모가 아이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느끼게 해야 함
- 아이가 가지고 있는 역량을 끌어내고, 기쁨과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 것이 중요함
- 학원 마케팅의 논리나 학원의 레벨 테스트가 아닌, 학생과의 관계가 중요함을 인지해야 함
- 아이가 태어났을 때의 기쁨과 행복감을 길게 지속하기 위해서는 사랑받는 부모가 되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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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사교육이 굉장히 발달된 나라 볼 수 있죠. 수학이 가장 비교 평가가 쉽기도 하구요. 편차가 가장 강하게 드러나는 분야가 수학이거든요. 그래서 수학 교육만큼은 1대1의 아주 섬세한 지도가 필요하고 학원에 앉혀놓고 1시간 반을 해라 2시간 해라 이거는 상당히 괴로운 시간들이거든요. 인내려가 가지고 풀기할라면 실제로는 이제 비교 경쟁을 시켜서 자극하는 수밖에 없거든요. 근데 그게 대단히 해롭다 첫 번째 동기유발은 사랑받는 부모가 됐어요. 엄마 아빠를 기쁘게 하고 싶다. 그런 마음이 있어야 되지요 학업 경쟁의 과정을 뚫고 나갈 수 있는 강력한 힘이 gs 교육 로드맵 컨설팅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는 지형범입니다. 한 20년 정도 고지능 아이들이 겪는 독특한 학교생활의 어려움 양육상의 어려움에 대해서 인제 주로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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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를 해보면 굉장히 빠른 아이들이 있고 굉장히 느린 아이들이 있고 인지 발달 지적인 감수성 이런 것들이 너무 지나치게 강해 가지고 다루기 어려운 아이들까지 스펙트럼이 되게 넓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평균적인 수준을 100이라고 보는 거고, 대개 15% 빠른 아이들 느린 쪽으로 15% 느린 아이들까지를 표준 집단 평균 집단 정상 집단 이렇게 표현합니다. 고집단 안에 들어가는 아이들이 한 70% 돼요. 한 반에 16 17명 정도가 표준 집단이 되는 거고요. 이쪽 끝에 3명은 아주 우수하고 반대쪽에 있는 3명은 느리고 이쪽 아이들은 학교 수업이 너무 지루하고 이쪽에 있는 아이들 입장에서는 사실 대단히 따라가기가 어려운 그런 것들이 나타납니다. 말하자면, 이제 학교 교육학을 하는 사람들도 분명히 그런 부분들이 있다는 걸 알 텐데도 불구하고, 그 부분을 명시적으로 해결하기가 쉽지가 않다는 거예요. 그리고 이제 오히려 이제 이론적으로는 어떻게 하라는 지침이 없지 않아 있더라고요. 빠른 친구들한테는 기회를 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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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에 대해서 기억나는 사람 얘기해 봐 아니면 간단한 미니 퀴즈를 던진다든지 그러면 이제 저요 저요 해 가지고 맞추는 아이들 그럼 맞췄다고 칭찬을 해줌으로써 집중해서 수업에 쫓아가도록 유도를 하는 거죠. 그리고 반대쪽 애들에 대해서는 과제를 좀 덜어준달까 아주 어려운 문제들은 안 해도 돼 허용을 해주고 얘 입장에서 어려운 과제를 해결하면 좀 적극적으로 칭찬을 해주고 그렇게 관리하면 되는 거죠. 근데 이제 이게 현실적으로는 학교마다 완비되었달까 체계적으로 잘 운영되는 나라가 없어요. 보니까 뭐 미국도 잘 돼 있지 않다고 평가를 하더라고요. 연방 국가 체제이다. 보니까 교육 시스템은 주마다 다 별개로 운영되고 예산도 별개로 운영돼요. 그런 부분이 있고요. 어차피 대부분의 예산이나 조직 자체가 주 단위로 구성돼 있으니까 연방이 하는 역할이 없다. 이렇게 얘기할 정도로 그렇습니다. 근데 주도 사실은 미국의 주 사위에 편차가 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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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거기도 말하자면, 합군지가 있는 부유한 지역에 상당히 교육 예산도 풍부하고 학교의 시설도 아주 뚜렷하게 좋은 지역이 따로 있고요. 그런 지역에 들어가려면 보이지 않는 벽들이 있는 거죠. 그러면 이제 학교들마다 편차가 큰 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학교에 좋은 카운티의 아이들이라 하더라도 아까 말씀드린 그 편차가 큰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하지는 못하고 있다는 평가를 논문이나 뭐 책에서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이들을 데리고 좋은 교육 시스템이 잘 돼있는 외국을 좀 유학을 해야 되는 게 아니냐 그런 고민들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 제가 이제 상담한 사례에서는 좋은 방법은 아니더라고요. 비용도 어마어마하게 우리가 예상보다 훨씬 많이 들고 언어적인 문화적인 벽도 사실 깨뜨리기 어렵고 그리고 막상 이제 아이들 사이에 넓게 벌어져 있는 편차 스펙트럼을 완벽하게 보완해 주는 그런 나라는 드물다 보여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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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제 조금 특이한 사례로는 똑똑한 아이들에 대한 집중적인 제도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나라는 싱가포르가 두드러져 보이고요. 반대로 하위그룹 아이들을 굉장히 케어를 잘해주고 그런 나라는 핀란드인 것처럼 보여지더라고요. 핀란드 같은 경우는 교사들이 다 석사학위 이상을 받아야 된다. 그리고 교육에 관련된 학위에 보면 특수교육 같은 것들이 상당히 포함되어 있어서 이 하위그룹 분의 1 정도 되는 애들을 정규 수업 시간에 하교를 시키지 않고 집중적으로 이제 보완을 해주는 거죠.

04:23
그래서 인제 이 아이들이 그래도 교과서가 지향하는 어떤 그런 정도 수준까지는 끌어올 수 있을수록 지속적인 반복 교육을 공교육 시스템 내에서 핀란드가 전반적인 학력 평가에 있어서 유럽에선 제일 최고의 등급을 받는 게 아니냐 반면에 이제 싱가포르 같은 경우는 초등학교 한 3학년 되면 학생들을 전수 평가를 해 가지고 1학기에는 한 10% 그룹을 뽑아내서 심화 교육을 좀 시켜주고 2학기 되면 그중에서도 최상위 1%만 뽑아내서 걔네들은 아예 14세 정도면 대학을 갈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한다든지 소위 수월성 있는 엘리트들한테 훨씬 좀 공격적인 교육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잘하고 있는 것 같고,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제도적으로는 잘해보려고 노력하는 나라 그래서 일정한 성과가 평가를 받는 나라 근데 이제 우리 학부모들 입장에서는 아주 부정적인 평가를 하는 그런 경향이 있기 때문에 사교육이 굉장히 발달된 나라 볼 수 있죠. 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오해하는 부분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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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을 좀 강력하게 반대하는 사람처럼 알려져 있는데, 그렇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보면 우리나라 사교육은 대단히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개발되어 있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들의 퀄리티 자질 이런 것도 대단히 부모들이 교육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 나름대로 굉장히 강력한 경쟁 시장이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전반적인 사교육의 퀄리티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 입장입니다. 수학 교육에 대해서는 좀 우려하는 바가 많아요. 그러면 수학 사교육에 대해서 왜 부정적으로 보냐 계속적인 비교 평가는 대단히 해롭다고 보는 거죠. 수학이 가장 그 비교 평가가 쉽기도 하고요. 편차가 가장 강하게 드러나는 분야가 수학이거든요.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에 진입한 아이들 중에 2분의 1 더하기 3분의 1을 해봐 라고 했을 때 한 3분의 1 정도 아이들이 제대로 대답을 못한다고 돼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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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분을 해야 되고 그러려면 이제 최소 공배수를 찾아내야 되고 그럴려면 소인수 분해를 해야 되고 생각을 해야 될 생각의 틀 같은 것들이 조직화돼 있어야지 사실은 그 문제를 풀어내는 거거든요. 중학교에 진입했음에도 불구하고, 한 3분의 1의 아이들은 크게 충분히 잘 적립이 안 돼 있다. 물론 이제 굉장히 빠른 아이들은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에 이해하고 간단하게 계산도 하고 숫자가 복잡하지만 해낼 수 있는 아이들 분명히 있어요. 그렇게 편차가 크게 나타나니까 그 아이들을 한 교실에 몰아넣고 같이 가르친다는 건 자칫하면 잘하는 애들만 데리고 앞으로 마구 달려나가고 중간이나 최상위 10% 뭐 15% 안에 들지 못하는 아이들은 제대로 된 케어를 받지 못하는 그런 상황이 연출될 수 있거든요.

06:57
그래서 수학 교육만큼은 이 아이의 수준을 잘 맞추는 1대1의 아주 섬세한 지도가 필요하고 그리고 정말 자기 주도 학습이 필요한 과목이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현실적으로는 진행하기 어렵다는 거죠. 제가 이거 하면서 꽤 많은 아이들 수학 멘토링을 많이 진행을 해 봤는데 정말 편차가 크거든요. 단 2명만 묶어놔도요 이게 편차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1대1이 아니면 이게 효과적으로 하기 좀 어렵다 중학교 수학 공부의 핵심적인 개념은 이제 함수 개념이라고 저는 얘기를 합니다. 대수로 따지면 2차 함수 혹은 2차 방정식을 다루는 것들을 공부해야 되는 거고, 기하 쪽으로 따지면 피타고라스 정리 직각삼각형의 소위 삼각비 이런 것들을 다룰 정도로 중학교에서는 함수 개념을 심어주는 그런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고 할 수가 있는데, 분수라는 게 결국은 아주 간단하게 얘기하면 정비례 함수라는 것을 배우는 기초 개념이 되는 거거든요.

07:53
정비례 함수 같이 아주 단순하고 기초적인 함수 개념부터 시작해서 쌓아나가야 되는데 쌓아나가는 그것을 감당할 수 있는 속도가 아이들마다 대단히 차이가 많습니다. 대부분의 아이들한테는 삼수 개념 같은 게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개념이 아니기 때문에 의사와 같이 최고의 어떤 학습 경쟁력을 가진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그래도 의료행위를 함에 있어서 함수 개념을 필요로 할 이유가 없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런 의사가 되기 위해서는 의과대학을 가야 되고 의과대학을 가기 위해서는 고차함수를 아주 다른 사람보다 훨씬 잘 다룰 수 있는 역량이 있어요. 의사도 그럴지언데 일반적인 사람들이 일상생활을 하는데 함수 개념이 필요할 리가 없거든요. 그런 내용들을 가지고 아이들을 계속 비교 경쟁을 시키면서 압박을 해나간다 이런 체제가 이게 맞냐 하는 그런 근본적인 의구심이 있습니다.

08:44
이건 뭔가 좀 바뀌어야 돼 아니면 뭔가 개선돼야 돼 그리고 아이들한테 수학을 좀 공부할 수 있는 효과적인 학교 시스템 혹은 수업 시스템이 좀 나왔었으면 좋겠어 그런 생각을 꾸준히 하고 있는데, 제 현재 수준에서는 학생에 대한 애정을 갖고 있는 사람이 일대일로 얘가 할 수 있는 역량 내에서 가장 적당한 속도를 찾아서 멘토링 개념으로 접근해 주는 것이 가장 맞는 것 같다 그렇다면은 뭔가 학교가 수학 학습을 얘네들은 이 정도 수준에서는 잘하고 있는 거야. 아니면 뭐 이런 정도가 꼭 필요해 뭐 이런 것들을 잘 정리를 하고 아이들의 현재 그런 것들을 잘 해낼 수 있는 역량 같은 것들을 좀 객관적으로 평가를 해서 적정한 수준으로서 필요한 수준까지 끌어올려주고 그 이상은 좀 자유롭게 해주는 어떤 그런 시스템이 필요한 게 아닌가 대학을 들어가는 수준에서 정도면 필요해 하면 그런 걸 평가를 받고 그 이상 기준을 넘으면 그 이상은 공부할 필요 없다.

09:40
어떤 입학 기준에 절대평가제 같은 것들을 좀 더 공격적으로 적용을 하게 되면 절약된 시간들을 훨씬 독서 활동 같은 데 더 많이 활용할 수 있다. 외국어를 하나 더 배우는 시간을 갖게 된다든지 그렇게 된다면 훨씬 더 이 사람들이 사회에 나갔을 때 익혀야 될 능력을 배가시키는 게 아닐까 지금처럼 사회생활 할 때는 필요도 없는 그런 것에 그 많은 시간을 공부를 해야 되는 이런 상황은 분명히 좀 개선이 돼야 된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심화 문제집은 참가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하는 입장이에요. 학원들이 거의 대부분 최상위 s라는 시리즈를 사용하더라고요. 원래는 최상위라는 시리즈를 주로 썼었는데 이게 너무 어려운가 봐요. 그래서 난이도를 살짝 조정을 해 가지고 최상위 s라는 시리즈를 만들고 천편일률적으로 그걸 쓰는 것 같아요. 그게 소위 말하자면, 잘 미화돼서 심화 문제집이죠.

10:38
그 심화 문제집은 내용을 들여다보면 올림피아드 문제 뭐 아니면 경시대회에서 출제됐던 문제류들 그런 난이도를 가진 문제들을 잔뜩 모아서 편집을 한 것 같이 보여요. 근데 그거는 좀 아주 차곡차곡 정교하게 만들어서 이제 12년에 교과 과정을 만들어놨는데 그게 뒤죽박죽처럼 보여요. 말하자면, 초등학교 3학년 2학년 아이들 문제집인데도 이렇게 들여다보면 방정식 문제를 내놨더라고요. 방정식을 푸는 기본적인 절차 알고리즘이라고 해야 되나요? 이런 거를 중1과 중2 때 배우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그냥 초등학교 2학년 3학년한테 풀라고 그러면 사실 무리가 있죠. 근데 실제로 푸는 애들도 있거든요. 그럼 어떻게 풀겠어요. 아이들이 경우의 수를 쫙 나눠 가지고 하나씩 하나씩 해봐서 이제 답을 찾아내는 꽤 높은 수준의 인내력 아니면 이제 어떻게든지 답을 찾아야 되겠다는 굉장히 강한 욕구가 있어야지 이제 풀어내는 겁니다.

11:35
근데 그게 사실 1~2문제는 뭐 아이가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거를 학원에 앉혀놓고 1시간 반을 해라 2시간 해라 이거는 상당히 괴로운 시간들이거든요. 놀이에 몰두해야 될 아이를 앉혀놓고 그런데 사실은 왜 해야 되는지도 모르잖아요. 그러면 아이들은 어려운 문제를 내려가 가지고 풀게 하려면 실제로는 이제 비교 경쟁을 시켜서 자극하는 수밖에 없거든요. 근데 그게 대단히 해롭다 이제 그렇기 때문에 부득이 심화 문제집이라는 형태로 아이들을 압박하는 거죠. 그러면 그 아이들조차도 참아내고 풀어야 되는 어려움이 생기는데 그렇다면 평균적인 아이들 아니면 인지 발달이 약한 아이들은 사실은 거의 없는 기다려야 되는 그런 상황이 불가피하게 생기겠죠. 그러면 이제 선생님이 딱 나타나 가지고 칠판에다가 그 어려운 문제를 쫙 풀어주는 걸 보여주겠죠. 근데 남이 풀어주는 문제를 눈으로 쫓아간다고 해서 그게 소화가 될 리가 없잖아요. 재미가 있을 리도 없잖아요.

12:30
결국은 자기 수준에 맞는 문제를 좀 읽고 고민하는 과정을 거쳐서 한 문제 두 문제 이렇게 풀어내는 과정에서 문제를 풀어낼 수 있는 정의 능력이라는 게 한 단계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건데 그거를 조금 효과적으로 도와주기 위해서는 역시 수학은 1대1로 가리키는 게 맞지 않는가 그래서 제가 제시하는 부모가 도와주는 학습법은 오븐 미니 퀴즈데이가 맞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죠. 아이가 아주 쉽게 풀 수 있는 네 문제를 준비하고 마지막 문제 하나를 도전 과제로 준비 얘가 풀 수 있을지 풀 수 없을지 확률적으로 따지면 50% 60% 문제를 하나를 내주는 거죠. 그러면 아이가 이제 네 문제는 곧잘 해결했고 한 문제가 남았을 적에는 그 문제를 기어코 맞아 끝까지 완수하겠다는 욕구가 생긴다는 겁니다. 그걸 집중을 해서 풀게 되면 거기서 이제 한 단계 쫙 업그레이드가 일어나고 그것을 하루에 5분씩만 투자를 하라는 거죠. 그러면 뭐 아니 어떻게 하루에 5분만 공부해요.

13:30
남은 시간은 계속 뺑뱅 놀아요. 그런 뜻은 아닙니다. 5분 동안 약간 지적인 자극을 주는데 그 오븐의 자극이라는 게 기본적인 틀은 내 문제는 쉽게 풀 수 있는 걸 막 풀면서 자신감을 막 북돋워주는 이 문제만 해결하면 오늘의 허들을 네가 뛰어넘었다 완수했다. 그런 느낌을 주라는 거죠. 근데 엄마가 아빠가 난이도 조절에 실패해 가지고 너무 어려운 문제를 냈다고 하더라도 한 문제는 괜찮다는 거예요. 5분이 지났어 못 풀었어 시간이 됐으니까 이 문제는 숙제를 하고 내일까지 생각해 보세요. 던져주는 거죠. 그리고 이제 풀어주는 거죠. 그럼 대부분의 아이들이 풀라고 그러거든요. 근데 그게 다섯 문제 정도 못 푼 문제가 남아 있으면요 벽을 느껴요 근데 그 문제가 다 어려워 그러면 풀고 싶지 않죠 근데 한 문제가 나오면요 아이 태도가 다른 거죠. 요 문제는 풀고 싶은데 강한 드라이브가 걸리면 정말 이렇게 자기가 가지고 있는 그걸 총동원해서 풀고자 하게 되구요.

14:24
그걸 이제 실제로 풀어내게 되면 상당한 자기 효능감을 느끼게 되면서 자신감도 이제 좀 더 강화가 되고 조금 더 어려운 도전 과제에 대한 도전 의식 뭐 이런 것들을 자극이 되고 어 내일은 좀 더 어려운 문제를 주세요. 아니면 1~2문제 더 주세요. 뭐 이런 태도를 유발할 수 있다는 거죠. 그게 이제 제가 보기에는 하루에 5분이 넘으면 곤란하다 다섯 문제 정도를 가지고 5분 동안 놀고 5분 동안 푸는 다섯 문제 중에서도 네 문제는 아주 쉬운 거 마지막 문제만 도전 과제를 주고 그런 것들을 잘 세팅을 해주면 실제로 그 아이가 신장시킬 수 있는 풀이 능력 정의 능력을 최대치 끌어내는 게 아닐까 그걸 이제 꾸준히 하게 되다 보면 그 이상 더 공부하고 싶어요. 그러면 내가 사용한 문제집을 줘버리는 거죠. 이거 가지고 너 실컷 풀어 하고 싶은 만큼 풀어 그거는 이제 아이 입장에서는 학습이 아닌 거죠.

15:18
일종의 놀이로 바뀌어 버리는 거지 자기가 어 이거 푸는 게 답이 똑똑 나오는 게 재밌는데 그렇게 느껴질 수만 있다면 부집을 순식간에 어마어마한 수학 문제 해결 능력들이 생겨날 것이다. 그런 방법을 동원하면 대부분의 890% 아이들은 수학에 대한 흥미도 느끼고 자신감도 느끼고 학교 수학을 소화하거나 약간의 선행을 하는 것도 가능하죠.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떤 의미에서 지능 검사도 필요하다는 거죠. 지능 검사가 110 정도가 나오는 친구라면 10% 정도 선행도 하루에 5분씩만 부모가 시간을 투자해주면 흥미가 유도되기만 하면 경우에 따라서 20%도 선행이 가능해지고, 그것에 성공한 그다음에 사실은 학교에서의 경쟁력은 뭐 남부럽지 않은 수준으로 갈 수도 있을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고요. 그래서 인제 결론은 모든 아이들이 자기 수준에서 적절한 수준의 속도를 찾아서 그 수학 공부하는 것 자체를 즐길 수 있게 해주는 게 가능할 수도 있을 것이다.

16:17
하지만 이제 그렇게 되려면 부모들이 다른 아이하고 우리 아이를 자꾸 비교하는 그런 것으로부터는 좀 탈피하지 않으면 그렇게 만들어주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말하자면, 그 동네에서 아니면 우리 학교에서 굉장히 우수한 아이들이 초등학교인데도 불구하고, 중학교 고등학교 공부를 하고 있어요. 이런 얘기를 듣고 제가 한다는데 왜 너는 못해 이건 좀 곤란하다는 거죠. 그리고 그렇게 소문난 아이들이 과연 그 수준까지의 수학 게 어떤 개념을 흡수해서 제대로 그 수준에 도달했는지 사실은 좀 의심스러운 부분도 있고요. 그리고 또 어떻게든 흥미 유발도 됐고 의욕도 느꼈고 실제로 그런 걸 감당할 만한 어떤 아이큐도 되고 그래서 그런 아이들이 1~2명 있다고 해 가지고 다른 아이들도 다 가능하다는 얘기는 절대로 아니거든요.

17:06
그러면 우리는 그래도 수학 교육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이 애써서 만들어 놓은 학교의 커리큘럼의 가이드라인 그 수준을 사실은 잘 활용을 할 필요가 있다. 거기에 맞춰서 그래서 어느 시기 이상이 되면 완전히 자기주도 학습을 하는 그렇게 인제 유도를 하는 것이 가장 최적이다. 상당히 이제 지능이 높은 아이들조차도 제 경험으로는 2학년까지의 아이들은 책상에 앉혀놓고 수업을 진행하는 게 어렵더라고요. 그래도 한 3학년 나이로 따지면 만으로 한 8세에서 9세 정도 되는 아이들 정도면 잘 준비돼 있는 학습 교재를 가지고 효과를 볼 수 있는 수준이 되는 것 같고, 그 이전에 앉혀놓고 기출문제를 풀게 하는 식의 것들을 1시간 2시간 시키는 게 맞는가 그런 강한 회의가 있어요.

17:56
만으로 9세 10세까지는 좀 더 활동적인 조건을 만들어주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지 않을까? 전국에 박물관의 사태를 취하고 있는 시설이 200개가 넘어요. 아마 그 절반은 아마 수도권에 있지 않겠습니까? 광화문에 가면 이제 근현대사 하는 박물관이라는 데도 있고요. 세종 이야기 뭐 그다음에 충무공 이야기 뭐 그런 전시 시설도 있고요. 그다음에 시립박물관 있고요. 그다음에 경찰 박물관도 있고요. 옛날에 명동 그쪽에 가면 화폐 박물관 이런 것도 있고요. 국회도 사실은 어린애들이 견학할 수 있는 공간들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인천 경찰청 이쪽에서는 어린아이들이 csi 체험 같은 걸 할 수 있게 그래서 뭐 지문도 떠보고 자외선 측정기 뭐 이런 것도 만져볼 수 있고 그런 체험 그런 것들도 있고요.

18:41
그다음에 광진구 정도에 가면 안전체험관이라고 해가지고 지진도 느껴볼 수 있고 화재가 났을 때 피하는 이런 것들을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도 있고 국립박물관 미술관 과학관 천문대 그러면 이제 한 주에 한 번씩 그런 데 가고 구경만 하는 게 아니라 이제 친구들과 같이 가서 아이들끼리 퀴즈도 내고 막 떠들기도 하고 7~8명 친하게 지낼 수 있는 애들이 같이 그런 것들을 하면서 여러 가지 것들에 대한 호기심을 좀 자극을 받고 또 호기심을 채워나가는 과정 그런 걸 저는 권하고 싶다. 그리고 아이들이 이제 어려도 그런 것들을 보여주게 되면 확실히 배우는 게 분명 달라지는 것 같더라고요.

19:30
그래서 고 만으로 9세 혹은 학년으로 따지면 한 2학년 정도까지는 앉혀서 뭔가 공부를 시키는 거를 제가 권하고 싶진 않고 서두를 필요도 없다. 많이 보게 하는 체험하게 하는 그러한 활동을 하는 걸 제가 권장드리고 싶고요. 3학년 정도 되면 학원 수업을 해도 괜찮고 우리나라의 타 교육 시스템이라는 건 제가 보기엔 대단히 다양하게 아주 풍부하게 개발이 돼 있고 거기서 제공되는 서비스의 품질도 나쁘지는 않은 것 같다 저는 과학 실험을 하는 프로그램이 있거든요. 그런 건 굉장히 권장하고 싶고요. 그런 체험 학습에 했던 것들을 실험을 간단한 거라도 하는 과정을 통해서 좀 더 강화시켜주는 그런 프로그램을 상당히 유익하다고 보는데 고등학교 정도 되면요 비교 경쟁을 시켜도 문제가 없다고 봐요.

20:16
그 정도 되면 아이들이 어느 정도 자기의 상대적인 포지션을 받아들일 수 있을 정도로 성장이 됐다고 보는데 중학교 이전에는 비교 경쟁은 중장기적으로 볼 때 효율이 떨어진달까 혹은 좀 폐해가 좀 크달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적어도 중학교까지는 수학에 대해선 좀 1대1 멘토링 개념을 좀 고수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낮은 수준에선 정말 초등학교 연산 1 2 3학년 저학년에서는 자연수의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를 처리하면 되고 세 자리 곱하기 두 자리 정도를 하고 세 자릿수를 두 자리로 나누어서 몫과 나머지를 구할 수 있을 정도면 3학년까지 학습 목표는 달성됐다고 봅니다.

21:00
그 정도가 이제 초등학교 저학년까지의 학습 목표라고 초등학교 고학년의 학습 목표는 분수를 다룰 수 있는 그런 수준에 도달하면 학습 목표에 도달했다고 저는 보는데 이게 단계별로 표준적인 교과서나 문제집에서도 기본 시리즈를 보면 상당히 정확하게 세팅이 돼 있거든요. 그걸 잘 활용하시면 됩니다. 5학년 1학기에 가서 소위 분모가 다른 분수끼리의 더하기 빼기를 공부하고 5학년 2학기에는 분수의 곱셈을 공부하는 거죠. 그다음에 마지막에 분수의 나누기가 약간 벽이 있어요. 그래서 분수의 나눗셈을 사실은 학년 1학기 2학기 1개년도를 다 소비하게 돼 있어요. 고런 정도의 학습 목표를 세팅을 해 가지고 빠르던 늦던 계속 격려하면서 끌어주면 요새 뭐 부모님들이 대부분 가능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그런 분들이 참고할 수 있는 지침서 같은 걸 좀 만들어 볼까 하는 게 이제 현재 머릿속에 가지고 있는 하나의 목표입니다.

21:56
그래서 그렇게 연령대별로도 사실은 구분을 해야 되고 사실은 그 아이가 갖고 있는 기본적인 소화 능력 속도 뭐 이런 것도 좀 감안을 표현해서 세팅을 해줘야 되는 게 아닐까 그것을 어느 정도 수준까지 맞춰줘야 되느냐에 대해서는 조금은 지능 평가도 좀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합리적인 목표 설정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사실은 학교에 선생님들이 문제 내는 것들을 섬세하게 좀 만들 필요가 있다고 저는 생각해요. 약간 좀 악순환의 고리에 빠져있는 듯한 그런 느낌이 있습니다. 학원들은 아이들을 아주 자유롭게 레벨 테스트하고 심지어는 지능 검사도 하더라구요. 사교육을 제공하는 입장에서 똑똑한 애들만 골라서 내가 받아서 뭐 가르치겠다. 그러면 당연히 진도도 빨리 나갈 수 있을 테고 그걸 막 오픈해버리고 근데 그것을 하게 되면 사실 좀 여러 가지 왜곡 현상도 일어날 수 있죠. 학원에서 실시하는 레벨 테스트라는 건 결국은 그 학원을 오래 다니는 애들한테 유리할 테니까.

22:52
입퇴라고 그러죠 학원에 들어가기 위한 레벨 테스트를 본단 말이에요. 그럼 이제 아 공부 제대로 못 했네 늦게 온 대신에 시간을 더 많이 해야 돼요. 뭐, 뭐 이런 식의 접근을 해서 아이들한테 한편으로는 주눅을 들게 하고 한편으로는 압박을 해 가지고 그런 행태가 되고 그러다 보면 학생들과 학부모 사이에는 진짜 실력자들은 사교육에 다 빠져나가 있고 학교 선생님들은 실력이 안 되는 사람인가 봐 그런 잘못된 편견도 심어주고 그러면요 학교 선생님들은 실력이 내가 모자른 사람이 아닌데 마치 학원이 더 우수한 사람 보유한 것처럼 무시당하고 있어 그러면 이제 어려운 문제를 출제해버리는 거죠. 소위 학군지에서 그런 현상이 두드러집니다. 그러다 보면 그런 문제를 제대로 풀어내려면 학원 가서 훈련받지 않으면 불이익을 당해요.

23:41
그래서 그 문제를 푸는 거는 개별 부모들 입장에서는 잘못된 관행이랄까 악순환이 있다는 것을 인식하시고 아이에 대해서 애정을 가지고 아이의 현재의 문제 풀이 능력의 수준을 잘 가늠하면서 계속 격려하면서 섬세하게 끌어줄 1대1의 멘토를 활용하는 게 적은 시간을 투입하고도 좀 더 효과적인 수학 학업 경쟁력에서 도와주는 맥시버머의 효과를 내는 게 아닌가 저는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이 눈높이를 정확하게 섬세하게 봐주면서 격려해 주면서 수준에서 끌어올려주는 애정을 가진 1대1의 선생님을 좀 찾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 부모가 그런 역할을 하면 더 좋겠지만, 어렵다면 아이에 대한 애정을 가진 멘토 선생님 친구를 찾으시는 게 훨씬 낫지 학원에 그냥 비교 경쟁 시스템에 던져버리는 거는 좀 아닌 것 같다 근데 고등학교 정도 되면 사실은 자기주도학습이 몸에 붙어 있어야 돼요.

24:38
실제로 손에 꼽히는 명문대학에 합격하는 중에 반 정도가 학원을 안 다녔어요. 과외 안 받았어요. 그래서 명문대학이 합격하는 친구들이 고등학생쯤 되었을 적엔 몸에 이미 자기주도 학습이 배어 있었던 거예요. 그런 애들이 성과가 좋아요. 첫 번째 동기 유발은 사랑받는 부모가 됐어요. 모든 부모가 아이들을 사랑하긴 하겠지만, 내가 애들을 사랑하니까 애들도 당연히 부모를 사랑하겠지 그건 아니에요. 부모가 아이들한테 주는 그 사랑의 마음이 효과적으로 전달이 돼야 됩니다. 그래서 좋은 성과를 보여 가지고 좋은 성적을 내 가지고 엄마 아빠를 기쁘게 하고 싶어 그런 마음이 있어야 되지요 학업 경쟁의 과정을 뚫고 나갈 수 있는 강력한 힘이 근데 그게 아니라 지긋지긋해 내가 무슨 공부하는 기계야 일시적으로라도 그런 모두에 빠져있는 가족들이 많거든요. 그건 한계가 있다는 거죠.

25:34
아이가 가지고 있는 현재 역량이나 뭐 여러 가지 뭐 시간과 뭐 이런 것들에 대비해서 좋은 성과가 잘 안 나온단 말이죠. 아이가 엄마 아빠가 정말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이 들어가면요 큰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제가 동기유발의 60%는 사랑받는 부모가 되세요. 그렇게 얘기를 하는 거고, 사실 그것만 성공하면 뭐 어마어마한 동기발휘되고 그러면 아이가 아주 잠재 역량이 정말 폭발적으로 잘 될 수 있죠. 그래서 이제 어떻게 하면 사랑받는 부모가 될 수 있을까요? 이거는 이제 또 하나의 주제가 되겠죠. 너는 우리 딸 우리 아들은 그냥 존재만으로 나의 기쁨과 즐거움이 돼 그런 것을 느끼게 하는 거죠. 그런데 성적이나 보면서 타박이나 하고 소위 레벨 테스트 가지고 성적 떨어지면 막 화내고 이거는 소탐대실이죠. 학원의 레벨 테스트를 가지고 아이의 성과 노력을 그렇게 쉽게 판단한다는 것도 잘못된 거고, 그걸 가지고 잘못된 메시지를 주면 안 된다는 거죠.

26:33
아무 조건 없이 넌 존재만으로도 나의 기쁨이야 존재만으로도 나의 즐거움이야 너만 보고 있으면 그냥 막 웃음이 절로 나와 뭐 그런 마음을 잘 유지해야 됩니다. 그럴라면 내가 이제 오염되지 말아야죠 다른 집 아이들하고 자꾸 비교하면서 얘는 이것밖에 안 돼 쟤처럼 못 하는 거야. 이런 걸 끊임없이 부러워하는 그런 것으로부터 내가 오염되면 안 됩니다. 그리고 학원 마케팅의 뭐 이상한 논리를 뭐 가스라이팅 당하면 안 됩니다. 정말 순수하게 아이하고 나의 관계가 훨씬 본질적이고 중요하고 이거를 놓치면 안 되죠. 그러려면 아주 단단한 마음가짐을 가져야 됩니다. 그래야지 아이가 태어났을 때 가졌던 그 무한한 어떤 놀라움 기쁨 행복감 뭐 이런 것들이 되도록 길게 오래 잘 보존이 되고 사랑받는 부모가 안 되면 동기발이 안 돼요. 동기발이 안 되면 아무것도 안 돼요. 거꾸로 얘기하면 그것만 되면요 다 돼요. 다 놀라운 기적도 일어나는 거예요.

27:33
그다음에 인제 그걸 더 촉진시켜주는 건 견문생심 친구 따라 뭐 강남 간다는 식으로 친구들과 함께 비전을 이렇게 발견할 수 있는 체험을 적절하게 제공하는 강조합니다. 제가 서울대 연대 고대 캠퍼스를 애들 데리고 다녔거든요. 근데 효과가 확 나타나요? 서강대하고 성균관대 캠퍼스 투어를 한 혜택 받은 기수에서 그쪽 합격생들이 확 늘어나더라고요. 애들이 보니까 그니까 서울대 뭐 이런 데는 못 가도 여기는 가볼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해서 이제 공부했던 실제로 거기서 합격자가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데를 진짜로 한번 가보면 거기 다니는 학생들의 어떤 느낌 그 프라이드 같은 게 있거든요. 애들이 그러면 욕심이 막 생기고 대학은 뭐 국내 이런 대학이 있지만 너 대학원은 말이야. 미국에 있는 최고의 스쿨들 그런 데 갈 수 있어 뭐 이런 걸 심어주기 위해서 방학 때 되면 이제 그런 데 데려가는 거예요. 그러면 좀 다르잖아요. 그리고 아 내가 훨씬 더 글로벌하게 활동할 수 있을 거야.

28:32
가능성 같은 것들을 기아를 이렇게 태워준달까 그런 것이 한 30% 정도 마지막으로, 인제 세 번째이고 한 10%는 공익성 뭐 이렇게 표현했었는데 책무성이라고 나오더라고요. 책무성 뭔가 사람이 남다른 노력을 하려면 공적 의식이 좀 있어요. 마지막은 이제 남산에 있는 안중근 이사 기념관 거기 갑니다. 그래서 구경시키고 정말 그 시대 사람도 참 끔찍했네 충의와 자기의 마음을 지키기 위해서는 멸문재화를 당해야 되고 그걸 피하려면 조국을 배신해야 되고 딜레마에 빠졌네 그 시대에 가장 엘리트들은 그런 양자택일을 했어야 되는 것 같다 조국을 배신할 것이냐 아니면 의로운 정의로움을 지켜야 될 것이냐 야 니네들 말이야. 좋은 대학 가기 위해서 공부하는 거는 그렇게 어려운 게 아니야. 실제로는 니네들이 좋은 학교 나오고 높은 지위에 올랐을 때 반드시 유혹이 있다.

29:27
이것저것을 잘 니가 힘이 있으니까 권력이 있으니까 힘 없고 가난하고 무식한 사람들을 곤란에 빠트리더라도 한몫 챙기자 그런 유혹에 끊임없이 시달리게 될 것이다. 그때 초심을 잃지 않고 정의로움을 잃지 않는 것이 훨씬 힘든 일이지 1년 동안 공부하는 게 어려운 거 아니야. 그렇게 얘기를 하고 이제 학교로 돌려보내 주는 거예요. 사실 공적 의식이 없으면 적당히 살 수 있거든요. 특히 머리 좋은 아이들은 적당히 뭐 학교도 최고가 학교를 안 가도 돼 그냥 살짝 낮춰서 가면 뭐 편하게 가고 공부도 그만큼 수월해 최고의 대학 뭐 가장 선호되는 학과를 가지 않더라도 머리가 좋은 친구들은 훨씬 기회가 많아요.

30:08
그런데 이제 열심히 해야 될 이유는 똑똑한 사람이 그 사회에 리더가 되고 그 사람들이 전체사회를 리드하면서 그 사회가 가지고 있는 건전함 정직함 뭐 이런 걸 지키는 어떤 역할을 딱딱 해줘야지 그 사회가 발달하는 건데 안중근 의사나 김구 선생 같은 사람이 살았던 그 시대는 식민지 상황이니까. 이 세상이 거꾸로 뒤집어져 있는 거죠. 가장 우수한 사람들은 공직을 다 던져버리고 음지에서 후학을 가리키면서 공직을 맡으려고 그러고 그보다 좀 능력이 한계가 있는 사람들이 공직을 맡아서 그런 사람들이 행세를 하고 뒤집혀진 사회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여러 가지 모순이 발생하고 고통스러웠겠죠.

30:50
지금은 이제 그런 시대는 아니니까 가장 우수한 사람들이 많은 교육을 받고 중요한 자리에 가서 자기 역할을 제대로 자기의 지식 권한을 엉뚱하게 잘못하는 것들을 막아내고 너무 이제 큰 인물을 만들어 놓으면 나라의 자식이 돼 가지고 다쳐야 되는 거죠. 그 부분은 없어도 돼 그런 사람은 반드시 있기 마련이니까. 그거는 가족들의 어떤 결단이고 판단이고 선택이다. 근데 제일 중요한 것은 사랑받는 부모가 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거의 절반 이상을 결정해버리고 그 다음에는 아이들한테 좋은 학교 좋은 회사 더 넓은 세계 이런 것들한테 눈을 터주는 그런 적절한 친구들과 같이 하는 그런 경험이 상당히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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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윤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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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필기 2025. 4. 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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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oqaRiVmtJ2Q

00:00
오늘 알려드린 두뇌 업그레이드 방법을 늘상 실천하신다면 하루하루 더 똑똑해진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연수남이에요. 현직 대학병원 교수예요. 오늘은 두뇌를 명석하게 만드는 5가지 방법론에 대해 다뤄볼 텐데요. 이 5가지 방법론을 실천의 두뇌를 업그레이드하고 공부 효율을 한층 더 끌어올리시길 바랍니다. 그럼 바로 들어가 볼게요 첫째, 마인드 다이어트를 한다. 우리가 건강한 음식을 먹은 만큼 우리 몸도 역시 건강해지는데요. 이건 우리 뇌에도 해당됩니다. 매일 뇌를 자극하는 무언가를 섭취해 보는 건데요. 평소에 읽지 않던 분야의 책을 읽거나 팟캐스트를 듣거나 오디오북을 들어보는 겁니다. 심지어 학교나 직장을 갈 때도 평소에 가지 않던 길로 가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새로운 자극은 뇌를 더욱 명석하게 만듭니다. 우리는 끊임없이 외부 자극을 받고 있죠. 다른 사람의 말소리에 음악 소리에 책 읽기에 유튜브 보기 등 쉴 새 없이 내는 인풋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이때 하루에 5분 정도는 완전한 침묵 속에서 시간을 보내보는 건데요. 침묵은 지능을 높입니다.

00:58
이러한 침묵 속에서 생각을 정리하고 아이디어를 연결하고 새로운 생각을 떠올리는 연습을 해보는 거예요. 바로 이 과정 속에서 뇌 성장이 일어나는 것을 느껴보고 셋째, 불편함에 도전한다. 뇌는 편안한 영역이 아닌 불편함의 영역에 있을 때 성장하는데요. 한번 작은 불편감부터 시작해 보는 겁니다. 오른손잡이라면 왼손을 주로 써본다던가 평소 앉지 않던 자리에 앉아 본다던가 아니면 극단적으로 노력을 편함해 영역 이상으로 쏟아본다던가 이런 작은 변화들이 뇌를 놀라게 하고 적응력을 키워줍니다. 넷째, 호기심의 중요성을 무시하지 말자 두뇌 발달이 한창 일어나는 아이들은 왜 라고 묻는 것을 끊임없이 하는 것을 볼 수 있죠. 그게 바로 호기심의 힘인데요. 우리 나이대의 사람들은 왜 라고 물은 게 언제인지 기억도 잘 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오늘부터 하루에 한 가지씩이라도 왜라고 묻는 질문을 습관화 해보는 건데요. 꼭 정답까지 가지는 못하더라도 뇌는 탐구 그 자체를 즐기게 됩니다. 그 과정 속에서 뇌는 더더욱 발달하게 될 거예요. 다섯째, 배우고 가르친다 배움은 가르칠 때 한 단계 더 올라갈 수 있는 건데요. 새로운 지식을 배웠다면 누군가에게 가르쳐 보는 겁니다. 친구가 적절한 시기에 물어봐.

01:57
준다면 좋은 기회겠지만요 물어보는 친구가 없다면 가족들에게라도 아니면 백지라도 펴놓고 본인 스스로에게 가르쳐 보는 거예요. 장황한 내용을 키워드 위주로 간단히 설명할 수만 있다면 완벽하게 이해한 거라 볼 수 있고요. 뇌는 이 와중에 계속 업그레이드 될 것입니다. 이상 두뇌를 명석하게 만드는 다섯 가지 방법론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오늘 영상 외에도 더 다양한 심화 공부법 영상과 성공 인사이트를 만나보고 싶다면 구독력 가입 버튼 눌러주시고요. 출간 즉시 자기계발 베스트셀러가 된 연수남의 첫 공부법 책 그리고 암기법 전자책을 만나보고 싶다면 고정 댓글란 또는 영상 설명란을 참고해 주세요. 그리고 연수남 가생 챌린지의 카톡방은 이벤트 종료 후에도 계속 운영 중이니 고정 댓글란 링크를 통해 자유롭게 참여해 주세요. 오늘 알려드린 두뇌 업그레이드 방법을 늘상 실천하신다면 하루하루 더 똑똑해진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이번 영상은 여기까지고요. 도움이 되었다면 구독과 좋아요. 알림 전체 설정 맞춰주세요. 감사합니당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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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윤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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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필기 2025. 4. 5.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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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T5OAz0npJ7Y

00:00
남들보다 똑똑해짐과 동시에 부유해지는 기술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ai 장치 두 가지를 선물로 이거는 시스템상 인원 제한 때문에 발 빠른 분들만 선착순으로 받고 닫아야 될 것 같습니다. 남들보다 10배 높은 지능으로 남은 인생을 천재로 살게 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천재혁명가 곽선비입니다. 지난 1년간 본업의 빠져 살면서 모든 면에서 수치적으로 3배 이상 성장해서 돌아왔습니다. 앞으로 우리 혁명단 분들 모두가 천재가 되는 그날 아낌없이 다 드리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영상은 끝까지 보시면 선물이 두 가지 숨어 있습니다.

00:51
우선 제가 최근에 가장 뼈저리게 느낀 건 지능이 높아질수록 인생이 달라진다는 거고, 저는 지난 1년간 지능이 3배 이상 높아졌음을 체감합니다. 거의 99% %의 사람들은 겪어본 적이 없어서 못 믿겠지만, 지능이라는 건 거의 무한히 높일 수가 있거든요. 왜냐하면, 지능에는 아이큐만 있는 게 아니니까요? 이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면서 필수적인 지능은 아이큐가 아닌 바로 논리 해결 지능이라는 건데 아이큐를 3배 올리는 건 불가능하지만 이 지능은 후천적으로 무한히 증가시킬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항상 남들보다 열 배 높은 지능으로 살아가는 것이 가능하고 지능이 복리적으로 높아질 수가 있다고 강조하는 겁니다. 누구나 자신만의 천재성을 가지고 있지만 단지 끄집어내지 못했을 뿐이니까요?

01:44
연세대학교에서 최우등 졸업을 하고 변호사 회계사 감정평가사 세무 등 전문 자격증 37개를 따고 26권의 책을 쓴 베스트셀러 1위 작가임과 동시에 동국대 법무대학원과 한양대 부동산융합대학원 겸임교수가 되었습니다. 지능의 복리가 불가능했고 지능이 전부 선천적으로 정해지는 거라면 저는 지금의 삶에 근처도 오지 못했겠죠. 오늘 내용을 이해하고 한 번만 실행해 보시면 앞으로 평생 남들이랑은 차원이 다른 수준의 지능과 뇌 성능을 얻게 되실 겁니다. 그리고 이렇게 높인 지능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라는 보상으로 돌아오게 마련이죠. 그냥 남들보다 똑똑해짐과 동시에 부유해지는 기술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02:27
우선 요즘 ai가 많이 발전하면서 앞으로는 ai를 잘 다루는 사람과 못 다루는 사람 사이에 어마어마한 지능의 격차가 벌어질 수밖에 없는 세상에 와버렸죠 아마 지금부터 3년만 지나도 ai를 지배한 사람과 ai에게 지배당한 사람 간의 지능과 경제력의 초격차가 발생할 겁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지금 ai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냐 하지만 1단계 새로운 것을 인지하고 학습하는 인풋 2단계 스스로 정리하고 되뇌이는 1차 아웃풋 3단계 남에게 설명해서 이해시켜보는 2차 아웃풋 여기서 3단계인 2차 아웃풋 때 ai를 활용하면 됩니다. 내가 학습한 것들을 토대로 ai에게 설명을 해서 ai가 잘 이해하는지 확인해 보는 거죠.

03:26
만약 ai가 이해를 못했다면, 1 2단계 개를 제대로 안 했다는 뜻이니까. 그 자체로도 좋은 피드백이 될 거고요. 예를 들어 chatgpt를 이용한다면, 오늘 만약에 민법 750조라는 걸 새로 공부했다고 치고 챗 gpt 닷컴에 들어가서 내가 오늘 새로 공부하는 걸 열심히 설명하고 마지막 문장에 제대로 이해됐냐고 묻습니다. 그리고 내 설명에 문제가 없다면 ai는 자신이 이해한 것들을 다시 설명해 줄 거예요. 그리고 이때가 중요합니다. ai에게 너가 이해한 것을 바탕으로 나한테 더 개선된 형태로 정리해서 설명해 보라고 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놀랍게도 이때 훨씬 양질의 내용을 되돌려주는데요. 이 간단한 과정만으로도 우리가 얻을 게 세 가지나 더 생깁니다. 첫 번째 내가 미처 몰랐거나 이해가 부족했던 부분들을 마저 다 채울 수가 있습니다. 두 번째 자동으로 복습이 됩니다. 세 번째 생각 정리 능력 논리력 사고력 언어 능력이 향상이 됩니다. 다시 말해 지능이 높아지는 거죠. 후천적 지능의 복리는 이렇게 일어나는 겁니다.

04:20
노벨상 수상자 파인만 교수의 파인만 테크닉보다도 과거 유대인들의 하브루타 공부법보다도 훨씬 거대한 학습 효과와 지능 향상 효과를 가져다줄 겁니다. 기술적으로 노벨상 수상자보다도 뇌를 더 잘 쓰는 능력을 얻은 거니까요? 오늘부터 당장 경험해 보세요. 아 그리고 영상 시작 때 제가 선물이 있을 거라고 했죠. 아무것도 몰라도 오늘부터 당장 버튼만 눌러서 편하게 쓸 수 있는 ai 장치 두 가지를 선물로 준비했습니다. 선물 하나는 챗gpt 성능을 대폭 높임과 동시에 챗gpt가 거짓말하는 것을 방지하는 강화 주문이고요. 나머지 하나는 정말 버튼만 눌러도 자동으로 지능의 복리가 일어나는 논리 해결력 모듈입니다. 특히 논리해결력 모듈은 써보시면 알겠지만, 지금 겪고 있는 문제들이 무엇이든 꽤 상당수 해결되는 건 물론이고 그 와중에 논리 해결 지능까지 높아지는 어마어마한 효과를 체감하게 될 거예요.

05:13
한동안 제가 본업에 집중하느라 영상도 못 올리고 예전에 있던 2만 6천 명이 함께했던 우리 천재혁명 연구소 카페도 하도 외부에서 사람들이 카페 내용들을 무단으로 퍼다 쓰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오래 전에 폐쇄했지만, 마음이 계속 쓰이더라고요. 그래서 고민 끝에 이번에 우리들만의 새 아지트 천재혁명 브레인 연구소를 오픈했습니다. 선물들은 고정 댓글 링크의 중요 공지 게시판에서 바로 얻으실 수 있지만 대신에 이번에는 우리 혁명단 분들만 혼자서 쓰겠다고 약속하셔야 됩니다. 우리 혁명단 분들끼리 서로 피드백하면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공간들도 마련돼 있으니까 오늘 알려드린 내용들 당장 써보고 서로 결과와 성과들을 공유해 보세요. 상상하지도 못했던 발전을 경험하게 될 겁니다. 이외에도 실행력 높은 분들만을 위한 새로운 단톡방도 준비돼 있는데요. 아 이거는 시스템상 인원 제한 때문에 발 빠른 분들만 선착순으로 받고 닫아야 될 것 같습니다. 다음 영상에서는 지능의 복리를 가속화하는 저만의 환경 조성법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06:12
주변 환경 몇 가지만 간단하게 손봐도 뇌가 달라지거든요. 그리고 제가 뇌 말고도 항노화에도 정말 관심이 많아서 조만간 저만의 몸과 뇌를 젊게 유지하는 노하우도 정리해서 공개해 보겠습니다. 제가 사실 마흔까지 10개월도 안 남았습니다. 자 슬픈데 너무 슬픈 내용이라서 안 믿는 사람도 있어 자 자 그럼 다 같이 천재혁명 갑시다 천재혁명 너무 슬 너무 슬픈 내용을 마지막에 넣은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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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사용팁 2025. 4. 5.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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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xNgCBWKxU6A?si=Psb4QVXjGsgIRkK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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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사용팁 2025. 4. 5.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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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UOidW2OjhFg?si=BPWw2DQyq_FbY5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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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일반적증상 2025. 4. 5.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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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segTVOETspI?si=cLnm0fA1tH23aNf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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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After Service/노트북 2025. 4. 4.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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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J1sWlxtGJZc?si=8uKCkA_oc0-PZP5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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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사용팁 2025. 4. 4.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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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z1U4IQ3BY5s?si=C_gk9uCJhUdq_s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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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사용팁 2025. 4. 4.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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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RClJg6S75wI?si=nJ41ZuDyXF07yJ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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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사용팁 2025. 4. 4.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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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8Bsytj1nGtw?si=xDy8tYednWk1p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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