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필기 2025. 3. 17.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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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KkzYNlzOrW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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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저 교과서 학습 활동 가지 않니 무엇을 배웠나요? 이거 봐 동작 그만 독서가 무엇인지는 6월 평가원 정도 되잖아. 완전히 감 잡아 난 너에게 되게 중요한 습관을 좀 심어주고 싶어 말을 하거나 글을 보거나 뭐 이럴 때 잘 모르는 단어가 나오지 찾고 그 단어가 포함되어 있는 사용 예시 용례를 계속 확인해 봐야 돼 그리고 이런 애들 가끔 있거든. 수첩에다가 모르는 단어를 쓰고 영어 단어처럼 뜻을 옆에다 써 외우시는 분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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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 이 단어를 니 일상 속에서 쓸려고 노력해야 돼 일부러 그런 상황을 만들어 쓸려고 노력해야 돼 그럼 머리에 들어와 영어 잘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인데 막 천일문 이런 거 외우는 사람 그런 사람 영어를 잘해요. 단어를 야 이게 무슨 뜻인데 단어 탁 이게 아니고요. 그 단어가 포함된 문장이 머리에 있어야 돼요. 그래서 문장을 많이 경험해야 돼 무슨 말인지 알아 그리고 최종적으로 뭐야? 그 단어가 맥락 속에서 가지는 느낌이 머리에 있어야 돼요. 우리는 사전이 아니잖아요. 그 느낌이 굉장히 선명해야 돼 근데 이게 선명하지 않는 이유는 단어를 안 찾아 자기가 모국어 화자라는 것에 대한 쓸데없는 부심을 갖고 있다니까요? 그리고 지금 생그레에서 보여드린 원칙 있죠. 이거는 우리 1월 수업 11월까지 똑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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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능 13일이거든요. 똑같이 가야 돼요. 제가 강사하면서 제일 중요시 여기는 게 일관성이거든. 이 지문에선 이렇게 저 지문에선 저렇게 이러면 안 돼 일관돼야 돼 뭐 문학에서 더 확실히 느끼시겠지만, 일관돼야 돼 일관돼야 돼 그럼 지문을 뚫을 때 우리가 이후의 수업들은 다 뭔데 독서 지문을 뚫는데 중간중간 방향성을 계속 잡아줄 거야. 이렇게 요게 확고해지면 독서 수업은 필요가 없다고 그러니까 내가 너무 극상위권이야 너무 풀 게 없어 니트 풀어도 돼 근데 나는 어떤 입장이냐면 굳이 선생님 기출 이제 진짜 투할지 난 그냥 평가원이다. 나 뭐 해야 돼 그래 그럼 책 읽어 책 읽어 책 또 책 추천해 주세요. 이래요. 제일 좋은 책이 뭐게 교과서입니다. 무조건 없어졌죠 그럼 제가 추천해 드리는 책이라도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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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말 중요시 여기는 건 어떤 생각을 표현할 때 그 문장을 정확한 단어와 정확한 문장으로 설명하는 걸 되게 중요시 여기거든. 아까 이제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의 일부 그 내용도 그런 맥락이야 딱 봤을 때 아 저게 어떤 의미의 문장인지 알잖아. 말하고자 하는 바도 그게 느껴지는 문장들이 많은 책 뭐 제가 이제 소개해 드리는 그런 책들 남아있는 기간 동안 이 원칙을 흔들지 말고 계속 가세요. 등신 같은 논쟁쯤 하지만 뭐 그이급 풀일까? 구조 독해일까? 무슨 또 이 대치동 바닥에서 흘러 들어가는 여러 가지 이야기 나중에 까는 소리 하지 말고 그냥 이해만 하면 돼 유행 입시에 저러 있지 말라고 제가 계속 강조하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그래서 일단 4주 동안 괄목상대할 정도의 인식 전환을 시켰다고 봅니다. 에필로그 밀리시면 천천히 풀고 대신 원칙 안에서 풀려고 노력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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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트 지문 또 다시 이해가 안 돼 여러 번 읽어 이제 돼 그리고 복습 영상을 들으면서 내가 말하는 걸 들으면서 머릿속으로 또 정리해 봐 그 느낌이 다음에 다른 지문 만날 때 또 적용돼 알겠죠. 동의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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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윤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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