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필기 2025. 3. 12.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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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Vt-tvpLHjF8

1. 암기 요령

1-1. 암기 요령 1
- 공부에 있어서 암기는 일부일 뿐, 외우는 것보다 반복이 중요함
- (중요) 암기는 시험 직전에 하는 것이 좋고, 미리 외우는 것이 좋음
- 외울 때 귀, 눈, 손, 뇌를 다 동원하는 것이 좋음
- 암기는 반복이 중요함
- 외우는 방법은 과목마다 달라, 시험에 맞게 반복 방법을 조정해야 함

1-2. 암기 요령 2
- 암기는 질문과 답을 통해 외우는 방식임
- 외운 내용을 머리로 끄집어내는 테스트가 암기 과정에 포함됨
- 영단어는 문장 속에서 맥락을 이해하면서 같이 외우는 것이 좋음
- 반복할 때도 전체를 보며 체크하거나, 해석을 같이 적으면 더 좋음

1-3. 암기 요령 3
- 사회사 같은 암기 과목에서는 맥락을 이해하면서 외움
- (중요) 철기 시대의 다섯 국가 이름, 위치, 정치 체계, 장치 등을 외움
- 다섯 개의 국가를 외우기 쉽게 만들고, 그 순서를 기억하면 시험에서 대응하기 쉬움
- 외우기 쉽게 만들기 위해 질문과 답을 바꿔서 기억하도록 함

2. 암기법 활용법

2-1. 암기법의 중요성
- 암기법은 외우기 쉽고, 암기한 내용을 쉽게 꺼내줄 수 있음
- 암기 시 흐름과 중요한 내용, 왜 중요한지 암기해야 하는지 외우는 것이 우선임
- (중요) 외우려면 내용의 흐름을 다 알고, 왜 중요한지 암기해야 함
- 공부와 암기는 함께 이루어지며, 암기 과정에서 스스로에게 텍스트를 남기는 효과도 있음
- 암기법은 중요한 내용을 쉽게 기억하고, 시험에서 꺼내 쓰기 쉽도록 함

2-2. 암기법의 예시
- 지구과학 시험에서 광물에 대한 문제의 예시를 들어 설명함
- 보웬의 반응 계열을 외우기 쉽게 만든 구조를 제시하고, 그 순서를 기억하게 함
- 고용체와 그에 해당하는 이온의 종류를 정리하고, 이온의 밀도 변화와 방향을 암기하게 함
- 반응 계열의 순서대로 외우기 쉽게 제시하고, 테스트를 통해 정답을 재확인함
- 암기한 내용을 바탕으로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암기한 내용을 확인함

2-3. 암기 시 유의점
- 지구 타원체의 이심률과 평평도를 암기하고, 시험 전날 한두 시간 내에 공부를 마무리하는 전략을 소개함
- 답을 말로 꺼내는 것보다, 글자로 적어두는 것이 생각을 꺼내는데 드는 시간을 줄여줌
- 답을 바로 말로 꺼내면 테스트를 통해 스스로 암기하는 과정을 해야 함
- 답을 암기할 때, 미리 암기한 내용을 문제에 적용해 보는 것이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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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암기 방법으로 공부해서 단 5일 만에 수능 사탐 만점을 받았어. 그리고 과탐도 사실상 만점을 받았어. 암기가 굉장히 중요한 천문학 올림피아드에서 전국 금상을 받았고 서울대 생명과학부를 수석 졸업을 했어. 고등학교 2학년 1년 동안 대학생들이 보는 전공책 15권을 외웠고 대학교 들어가서는 한 학기에 2천 페이지가 넘어가는 전공책 매번 외웠어야 됐고 솔직히 암기 좋아하는 사람 있어 나는 세상에서 암기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야 어느 정도였냐면 수능 날까지 삼각함수 공식들을 다 못 외워서 omr 카드 받자마자 그 뒷면에 써놓고 문제를 풀기 시작했어. 믿기지가 않지 이제부터 실제로 내가 시험을 보기 직전에 항상 사용하던 박교주 암기법 전부 공개할게 끝까지 보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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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본격적인 얘기를 시작하기 전에 암기에 대한 대원칙들을 좀 세우고 가자 첫째, 공부에 있어서 암기는 일부일 뿐이야 이 말은 저번에 올렸던 영상에서 굉장히 강조를 많이 했으니까 저번 영상을 참고하도록 하자 둘째, 진짜 암기는 항상 시험 직전에 하는 거야. 시험 직전에 몇 시간 만에 모든 내용을 싹 다 외우기 위해서 밑 작업들이 미리 이루어진다고 생각하면 돼 셋째, 외울 때는 너희가 가진 감각을 최대한 많이 동원할수록 더 빨라져 그러니까 반드시 귀 눈 손 뇌를 다 때려 박아서 외워야 돼 이 감각들을 더 많이 동원할수록 너희 암기는 더 빨라질 거야. 넷째, 암기는 반복이야 주기적으로 반복해 단기 기억이 장기 기억으로 넘어간다는 사실은 누구나 많이 들어서 알고 있는 내용일 거야.

01:39
특히나 나는 암기가 너무 고통스러워 너무 스트레스 받아 라고 하는 학생들일수록 한 방에 외우려고 하지 말고 이거를 주기적으로 좀 나눠서 여러 차례 반복을 그래야 돼 다섯 번째 암기하는 방법은 사실 과목마다 달라 다른 이유는 그 암기한 내용을 머리에서 끄집어내는 상황이나 방법들이 과목마다 좀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래 예를 들어 너희가 영단어 외우는 거 구구단 외우는 거 철기 시대 때 경제 체제가 나라마다 어떤 어떻게 달랐는지 외우는 거 한 구조론의 증거들 외우는 거 그리고 운동 방정식 세우는 방법을 외우는 거 얘네들은 쓰는 방법들이 실제로 다 다르단 말이야. 이 내용을 갖다 써야 되는 맥락이나 상황들이 서로 달라 그러니까 외우는 방법이 달라 따져야 돼 오늘은 과목이랑 상관없이 공통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줄 거야.

02:30
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자 모든 과목에 대해서 동일하게 이 원칙 하나를 지켜주면 굉장히 빠른 속도로 외울 수 있어 딱 그 원칙 하나만 강조할 거야. 원칙은 항상 질문하고 답 하는 방식으로 외우는 거야. 너희가 경험해 본 적이 있을 텐데 시험 기간이나 이럴 때 친구들이랑 그런 얘기 하잖아. 어 이번 시험에 뭐가 나올 것 같아 나한테 좀 물어봐. 줘 보통은 시험 공부하는 과정에서 내가 어떤 놓친 내용이 있을까? 봐 서로 그런 식으로 질문을 하는데 희한하게 그 그때 말한 내용은 정말 잘 외워져 그 이유가 뭐냐면 그냥 단순히 어떤 내용을 그냥 내 두뇌에 집어넣으려고 생각하는 게 아니라 그거를 내 두뇌에서 끄집어내는 과정까지 같이 생각하면서 외우기 때문에 그래 그런데 이 이유를 얘기해 봐야 별로 와닿지 않을 거야. 그냥 바로 예시를 들어보자 만약에 영단어라면 이렇게 외우는 거야.

03:27
단순히 눈으로 보거나 그냥 듣거나 쓰기만 하면서 외우는 게 아니라 지금 보면 왼쪽에 영단어를 써놨고 오른쪽에는 그거에 한글 의미를 써놨지 이렇게 만들어 놓고 이걸 반으로 접어 그런 다음에 왼쪽에 영단어를 보면서 한글을 생각하고 오른쪽에 한글을 보면서는 영단어를 생각하는 거지 이걸 당연히 머리로만 생각해도 되고 말로 하면 더 좋고 종이에 쓰면서 말로 하면 더 좋은 거야. 아까 대원칙은 그냥 따라가는 거다 이렇게 외우다가 잘 안 외워지는 거는 책 체크도 좀 해놓고, 그래서 그다음 번에 다시 반복을 할 때 나는 전체를 보겠다. 할 때 체크해 놓은 거를 조금 더 유심히 본다거나 아니면 체크해 놓은 것만 본다거나 이런 식으로 효율적으로 변형도 가능해지지 근데 결국 가장 중요한 거는 뭐냐면 내 스스로 외운 내용에 대한 테스트가 들어간다는 거야.

04:15
내가 외운 내용을 머릿속에서 끄집어낼 수 있는지에 대한 테스트가 같이 암기 과정에 들어가는 거지 자 이거는 좀 사족이긴 한데 하나만 더 얘기하자면 사실은 나는 이런 식으로 영단어를 외우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 지금 가장 쉽게 예시를 들기 위해서 이렇게 보여준 건데 영단어는 끄집어내는 과정 자체가 우리가 문장을 읽을 때 바로바로 나와야지 그래서 문장 속에서 맥락을 이해하면서 같이 외우는 게 가장 좋은 방법 방법이야 그래서 나는 이런 걸 좋아하지 그러면 왼쪽에 문장 적어놓고 오른쪽에 그 해석을 적어놔서 이 문장 보면서 해석이 되는지 반대로 해석 보면서 문장 만들 수 있는지 이러면서 자연스럽게 단어가 같이 외워지도록 하는 방식을 좀 더 좋아해요.

05:07
이건 이제 응용인 건데 아까 얘기한 것처럼 내가 이거를 어떤 맥락 속에 외운 거를 끄집어내는지까지 생각하면서 외우면 훨씬 좋다는 거야. 이번에는 가장 대표적인 암기 과목인 사회로 예를 들어볼까 다들 공통적으로 공부하고 있는 한국사로 예를 들어 보자 자 너희가 철기 시대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있어 그리고 거기를 공부할 때 이런 내용을 공부했다고 가정해 볼게 너희는 이 강의에서 이 내용의 맥락과 흐름에 대해서 전부 이해를 했다고 치자 그럼 그 내용을 왼쪽의 질문으로 쓰고 오른쪽의 답으로 정리하는 거야. 철기 시대에 있던 국가 다섯 개 이름은 뭐냐 위치는 어디냐 이 내용을 외우고 싶어 그럼 왼쪽에다가 그 질문으로 철기 시대 국가 위치 이렇게 적어 놓는 거야. 그런 다음에 영단어 외우듯이 이 점선을 접을 거야.

05:57
왼쪽에 이 질문만 보고 너희가 답을 혼자 쓰거나 말로 줄줄 내뱉는 거지 그러다가 기억이 안 나면 켜서 다시 봐 이걸 계속 반복하는 거야. 질문 답으로 바꾸는 거지 방금 전 예시에서 오른쪽에는 한국 지도 위에 나라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 이 나라들이 부여로부터 어떤 순서로 어떤 이유로 인해서 이 위치에 나라가 세워져 어떻게 됐는지 국가 이름은 뭔지 이런 것들이 오른쪽에 정리가 되어 있겠지 그게 이 내용을 배울 때 중요한 내용들이니까. 그리고 철기 시대 때 마찬가지로 그 다섯 국가에 대해서 외워야 하는 내용들이 또 밑에 질문으로 들어가는 거야. 예를 들자면 다섯 국가들의 정치 체계 그리고 너희가 외우기 편하게 여러 가지 장치들이 들어가는데 위쪽에 국가 5라고 해놓은 것도 그런 국가가 다섯 개가 있다는 것까지 내가 외울 필요는 없잖아.

06:53
그냥 5라는 신호를 줬어 때 다섯 개를 떠올릴 수 있으면 시험에서 다 대응할 수 있단 말이야. 그런 의미에서 나의 암기를 돕기 위한 오가 들어있는 거야. 정치 체계 하면 답이 각 나라별로 사출도 재가 회의 군장 소도와 군장 이런 식으로 있을 거야. 근데 거기 재가 회의하고 내가 화살표 치고 삼국 해놨지 이게 답 안에 또 질문을 넣어 놓은 거야. 이 제가 회의는 삼국 시대로 넘어가면 어떤 정치 체계로 각각 바뀌냐라는 질문을 또 넣은 거야.

07:24
내가 그걸 이 수업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외워야 될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지 그리고 그 밑에 제천행사 아까 배웠던 표에 들어있는 거지 제천행사 결혼 풍습 경제 이렇게 질문들을 써놓고 또 오른쪽에 답을 써놓는 거지 그럼 나는 이걸 이렇게 접어가지고 왼쪽에 질문들만 보고 줄줄줄 읊을 수 있게 한다고 자 어때 간단하지 그런데 중요한 거는 이렇게 외우려면 너희가 이 내용의 흐름을 다 알고 있어야 돼 이미 어디가 중요한 내용이고 어떤 이유 때문에 이거를 외워야 되는지 이런 것들이 다 나와 있어야 하는 거야. 그러니까 공부가 먼저 암기는 그다음인 거지 이걸 정리하는 과정에서 공부랑 암기가 같이 이루어지는 거고, 이거를 암기하는 과정에서 스스로에 대한 텍스트도 다 되는 거야.

08:13
그래서 암기법이 좋은 거는 굉장히 빠르게 외울 수 있다는 것도 좋지만 너희가 시험에서 이걸 꺼내기가 굉장히 쉬워져 실전 암기인 거지 그러면 이번에는 과학 예시로 가볼까 이거는 내가 고등학교 때 공부하던 거야. 지구과학 경시대회를 할 때 공부하던 거지 여기에 보면 조암 광물에 대한 내용이야 그리고 조암 광물이 보면 보행의 반응 계열 해서 감람석 휘석 각섬석 흡운무 정장석 석영 이렇게 순서대로 나와 있지 요걸 순서대로 일단 기억을 해 줬어야 되는 거였어. 보앤만 보고 바로 다 떴어야 되는 거지 그래서 이거를 딱 이렇게 접어서 보면은 bon이 보이거든. 이거 보고 나는 오른쪽에 광물을 순서대로 적었을 거야. 그리고 그 밑에 보면 화학식하고 밑에 무슨 말인지 잘 모를 텐데 고용체하고 첫 번째 것부터 정장석까지는 다 고용체야 그다음이 sio2 나는 왼쪽 걸 보고 이걸 읽는 거야.

09:08
이제 구조는 독립 사면체 단세상 구조 복세상 층상 위에 얘네들을 빈 노트에다가 이렇게 써놨을 거 아니야. 그 밑에다 다 적는 거야. 이건 뭐 이건 뭐 이건 뭐 왼쪽에 아까 구조만 보고 다 적는 거지 마찬가지로 전하 양이온 쪼개짐은 있다. 없다. 밀도가 어느 방향으로 가면서 커진다 작아진다 이런 것들을 왼쪽에 적어 놓는 거지 그러면 생각해 봐 너희한테 보헨의 반응 계열에 대해서 아는 대로 설명하라 아니면 보헨의 반응 계열에 대해서 그냥 외워 이렇게 하는 것보다 훨씬 외우기가 쉽지 혼자 이걸 재현해 내기가 쉽지 이런 구조를 만들어 놓고 그냥 이것만 보면서 익히는 거야. 이거는 이거 이거 이거 이거야. 이거는 이거 이거 이거야. 라면서 테스트를 하면서 외우는 거지 한 번만 더 보여줄게 자 이번엔 이거야.

10:02
잘 보면 이게 나름대로의 또 나의 노하우인 건데 공부하면서 정리를 어떻게 했는지가 서로 조금씩 틀려 내가 당시에 이 내용을 공부하기에 익숙한 방식 편안한 방식으로 만든 거야. 누가 보면 이게 무슨 정리냐 할 거야. 첫 번째 보면 지구 측정해놓고, 구형 밑에 증거 육이라고만 적혀 있어 이거 왜 이렇게 정리했겠어 지구가 구형인 증거를 여섯 개 대라 아무 때나 줄줄 줄줄 댈 수 있어야 한다고 나는 생각한 거지 그래서 거기에 써 놓은 거야. 답은 다른 데 적혀 있지 나의 노트에 적혀 있어 그리고 그 옆에 지구 타원체 여기에 이심률 평평 평도가 뭐냐 알아야 된다. 하고 적어놓은 거야. 그리고 그 밑에 타원체인 증거 네 가지라고 적어 놓은 거야.

10:44
그럼 이걸 보고 또 나는 줄줄을 읽겠지 그러니까 나는 시험 직전에 이걸 보고 모르는 게 없다라고 하면 이 시험 필요한 거 다 외워 라고 생각할 수 있어 자 어떤 식으로 해야 되는지 알겠어 이렇게 외우면 진짜 빠르고 정확하게 외워지는 걸 경험할 수 있을 거야. 그리고 너희가 심리적인 불안감도 굉장히 많이 사라져 암기에 큰 문제가 뭐냐면 내가 이걸 언제 까먹을까? 내가 외운 걸 외우긴 했는데 시험에서 꺼내 쓸 수는 있을까? 이 불안감이 학생들 입장에선 굉장하거든. 근데 내 머릿속에서 끄집어낼 수 있다는 걸 맨날 확인하면서 외우잖아. 그걸 불안해할 필요가 없는 거지 그리고 지금까지 내용을 보면 알겠지만, 이거 암기만 하는 것도 아니야. 이 과정에서 이 과목의 체계를 세우고 이 흐름을 계속 확인하면서 공부도 같이 하면서 외우게 되는 거야.

11:33
그럼 오늘 가장 중요한 내용에 대해선 설명이 끝났어 근데 우리가 만들어 놓은 암기자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조금만 더 얘기할게 일단 나는 질문과 답 형식으로 모든 걸 만들어 놨어 그러면 외울 때 이 질문을 보고 답을 하는 방식으로 나는 외우게 될 텐데 답을 할 때 말로 하는 게 좋을까? 쓰는 게 좋을까? 답은 각자 장단점이 있다야 종이에다가 쓰면 아무래도 너희가 부담이 좀 덜해 왜냐하면, 생각을 꺼내는데 드는 시간을 좀 쓸 수 있거든. 내가 천천히 생각해내면서 쓸 수 있어 그래서 아직 암기가 완벽하지 않은 상태에서 바로 튀어나오지는 않는데 내가 암기를 했나 천천히 생각하면서 테스트를 하는 데는 쓰는 게 좋아 말로 꺼내서 대답을 하려고 그러는데 이제 내가 바로 말이 막 안 나와 그러면은 스스로 암기하는 입장에서 너무 힘들 거 아니야.

12:32
너무 괴롭고 나는 아직 못 외웠구나 이런 마음이 자꾸 든다고 그러니까 이게 내가 아직 좀 덜 외워진 상태에서는 쓰면서 하는 게 좋아 그리고 답을 말로 하면 이게 굉장히 빨라진다는 장점이 있어 아까 같은 암기장 있잖아. 이렇게 눈으로 쓱 보면서 답을 내가 이건 이거 이거야. 이건 이거 이거야. 이건 이거 이거 이건데 이거는 이거 이거야. 이건 이거 이거야.

12:55
이런 식으로 하지 그러면 굉장히 암기할 내용이 많은 암기 과목도 이 전체를 보는데 진짜 한두 시간 반 밖에 걸리지 않아 그러니까 내가 능숙하기만 하면 진짜 미리 이거를 어느 정도 준비해놨다 그러면 시험 전날 한두 시간 이거 읽고 나 공부 끝났네 이렇게 해버릴 수 있는 거지 그리고 또 하나 내가 얘기하고 싶은 거 아까도 한번 얘기했지만, 이걸 한 방에 다 외우려고 하지 마 저번 영상에서도 얘기했지만, 너희가 이런 거 만들었어 그러면 어떻게 하면 되냐면 이거 그냥 옆에 펼쳐놓고 오픈 북처럼 보면서 그냥 문제집을 풀어 그리고 암기에 진짜 자신 있다 라고 하는 사람들은 뭐 바로 다 외워버려도 되지만 나는 암기 너무 힘들다 암기가 힘들어서 공부하기가 싫다 이거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하면 간단해 그냥 문제 보고 답 보고를 그냥 두 주에 한 번씩 읽어버려 문제 보고 잠깐 생각해서 떠오르지 않는 거 그냥 바로 답 보고 아니면 문제 보고 그냥 답 생각하 생각나는 건 얘기하고 이런 식으로 하면 아까 뭐라 그랬어.

13:55
이거 다 보는데 한두 시간밖에 안 걸린다고 이거를 두 주에 한 번씩 그 과목 하는 거야. 예를 들어서 수능 과탐 준비해 어떤 과목을 준비한다. 그럼 외울 거를 연초에 하나를 만들어 놔 그런 다음에 뭐 한 두 주에 한 번씩 한 달에 한 번씩 그거 한번 쳐다보는 거야. 그래서 나는 이거 알아야지 이거 알아야지 한번 쳐다보고 그렇게 예를 들어 한 달에 한 번씩 열 달 지났다고 생각해 봐 너 열 번 본 거야. 그러면 안 외울래야 안 외워질 수가 없어 이거 맨날 보는 건데 대충 무슨 얘기인지 알겠어 이렇게 하고 있다가 시험 직전에 각 잡고 싹 외우는 거야. 어차피 암기는 시험 직전에 모두 이루어지는 거니까 그때는 완벽하게 외우려고 드는 거지 이런 과정을 거쳐서 암기를 하면 암기가 전혀 고통스럽지 않아 자 마지막으로, 하나 되게 중요한 게 남았는데 수학을 외우는 방법을 알려줄 거야. 수학을 외운다고 그러면 안 되잖아.

14:50
수학은 생각해서 해야지 외워서 공부하면 안 되는데 대표적인 과목이지 그런데 상황에 따라서 혹은 사람에 따라서는 당장은 일단 외우는 게 나은 사람도 있긴 해 그리고 어떤 방법을 지켜가면서 외우면 수학 실력도 외우는 것만으로 늘어날 수 있는 방법도 분명히 있어 그런데 이 방법은 지금 지금까지 얘기했던 일반적인 다른 과목 다른 과목의 암기법이랑은 좀 달라 그러니까 이건 다음 영상에서 공개할게 지금 아직도 구동 안 눌렀으면 다음 영상 못 본다 이거 구동 눌러놔야 돼 그래야 영상 뜨는 거 알지 그리고 알림 설정 까지 해놓으면 더 빨리 볼 수 있어 그러니까 구독 누르고 알림 설정해 놓자 거기에 좋아요는 보너스인 거 알지 수학 수학을 외우는 방식으로 단시간에 수학 시험을 끝장낼 수 있는 방법 나는 이걸 추론 모듈 학습법이라고 이름을 붙여놨어 이 학습법을 써서 수능 수학 오 등급 받던 애가 일 년 만에 연대해 가고 중학교 수학까지 밖에 못했던 애가 일 년 만에 인하대에 들어가고 그런 결과들이 나왔던 거야.

15:51
이런 사례들은 그냥 차고 넘쳐 다음 영상에서 보자 가자 바로 구동 누르자 합격하자 수학 전체 내 해킹해서 실력 올리자 올리자 서울대 수 없죠 과거 속도 올림피아드 금상 공부 스킬 다 알려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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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윤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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