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오늘 알려드린 치회독 공부법을 실천하신다면 큰 어려움 없이 교과서가 머릿속에 스캔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되실 겁니다. 안녕하세요. 연수남이에요. 현직 대학병원 교수예요. 오늘은 치회독 공부법으로 깔끔하게 책을 머릿속에 복사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 텐데요. 비교적 빠르고 쉽게 따라할 수 있어 특별한 공부 스킬이 없는 공부 초심자들도 어렵지 않게 적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이 회독법은 도쿄대 법대를 수석으로 졸업 하버드 법대 대학원까지 졸업한 현직 변호사인 야마구치 마유가 활용한 공부법입니다. 일단 각 회독 단계의 의미부터 알아보면요. 첫 번째부터 세 번째까지는 이른바 토대를 쌓는 작업입니다. 교과서 전체를 가볍게 훑어 보는 것이 목적인데요.이 단계에서는 내용을 거의 이해하지 못해도 괜찮습니다.네 번째부터 다섯 번째 드디어 읽는 단계에 접어드는데요. 교과서의 어느 부분에 어떤 내용이 실려 있는지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아가는 단계죠.이 이 단계에서 내용의 이해도가 80% 정도까지 증가합니다. 여섯 번째와 일곱 번째에는 교과서의 내용을 머리에 입력하는데요. 교과서의 실린 디테일한 내용, 도표나 자료 등 세세한 부분까지 완전히 이해해 줍니다. 그리고 시험에서 아웃풋 할 수 있는
01:00 수준에이를 정도로 기억해 줘야 하는 거예요. 포인트는 일곱 번을 내리지 않는 건데요. 일곱 번을 몰아서 읽으면 단계가 바뀌어도 방금 읽은 방법과 똑같이 읽게 되기 쉽습니다. 교과서를 한번 읽은 다음에는 다른 과목으로 체인지를 해 주고요. 하루 이틀 정도 간격을 두면 좋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래독부터 살펴볼게요. 370페이지 교과서 기준 30분 정도 걸릴 정도로 굉장히 빨리 보는 단계입니다. 한 페이지당 4초를 할해하는 정도예요. 이때는 그림이나 도표는 보지 않고 글자에 집중해서 전체를 훑어 보기만 해도 됩니다. 머리를 쓰는 것이 아니라 눈으로 글자를 따라가세요. 전체를 훑어보는 동시에 다음 장으로 넘어갈 준비도 하는 건데요. 8초마다. 두 페이지를 훑어보고 넘겨야 하기에 오른쪽 페이지 아래쪽으로 항상 오른쪽 손가락을 미리 걸쳐 둡니다. 이렇게 미리 준비를 해 놓아야 책장 넘기기를 리듬감 있게 할 수 있어요. 눈은 최대한 빨리 읽기 위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움직여 가며 읽는게 아니라 지그재그로 움직이는 것 또한 포인트입니다. 처음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눈이 이동했으면 다음 줄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가는 거예요. 말 그대로 책을 눈에 바르는 것이죠. 마치 공연장 같은 데서 터치라이트를 비추는 걸로 생각하면 돼요. 이때 두 세 줄을 한꺼번에 훑면서 오가면
02:01 페이지당 4초에 충분히 읽을 수 있게 됩니다.이 회독으로 넘어가면요. 첫 번째 읽기와 비슷한 방식으로 비슷한 속도로 읽으면 됩니다. 다만 조금 더 세세한 부분까지 시선을 주는 건데요. 두 번째 읽기에서는 숫자도 잡아냅니다. 가령 어떤 사건이 발생한 연도가 나타나면 마음속으로 소리내어 읽어 주는 거죠. 이때도 그림이나 편는 건너 띄워 주시고요. 3회독부터는 눈에 띄는 것을 가볍게 습득해 줍니다. 즉 읽는 방법이 크게 바뀌는 건데요. 일단 읽는 시간을 두 배 가량 높여 줍니다. 또한 더 이상 지그재그 방식이 아닌 전통 책 읽기 방식으로 바꿔 주는 거예요. 줄마다.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이동하는 식으로 가는 겁니다. 그래서 시간이 더 걸리겠죠. 또한 앞서 가볍게 훑어본 페이지를 어려풋이 떠올리며 조금 더 주의 깊게 전체를 파악하는 느낌으로 익습니다. 이때도 표와 그림은 건너뛰워 주세요.이 단계에서도 이해까지는 하지 않아도 됩니다. 모든 페이지를 훑어보고 눈에 띄는 것을 잡아내서 그 인상을 머릿속에 담듯 읽는 거예요. 사회독으로 넘어가 봅시다.네 번째 읽기부터 드디어 교과서를 읽는 단계에 들어가는데요. 읽는 속도가 더 느려지는 단계입니다. 한 페이지당 약 20초 가량을
03:00 배분하시면 되는데요. 3회독까지는 단어를 주로 잡아냈다면 사회독부터는 자연스럽게 문장을 읽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지금까지 건너뛰었던 그림 표 부분도 가볍게 읽어 주시고요. 이때까지도 이해에 큰 욕심을 부릴 필요는 없습니다. 대충 20% 정도 이해하고 넘어간다고 생각해 주세요. 5회독은 이해도를 20%에서 80%로 급속히 올리는 단계입니다. 사회독과 비슷한 속도로 익상하면서 읽어 주는 건데요. 이렇게 하면 머릿속에서 교과서와 대화하는듯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다음에는 이런 내용이 나오겠지. 역시 내 예상이 맞았서와 같이 교과서와 대화를 나누면서 읽어 가는 느낌인 거예요. 사회도까지는 정보를 입력하기만 했는데 5회독쯤 되면 조금씩 출력이 가능해집니다. 내용을 예상하는 것이 아웃풋의 요소이기 때문이죠. 또한 사회독까지 가볍게 훑어보기만 했던 그림 표분도 오회독부터는 조금 더 자세히 봐줍니다. 오회독이 끝난 시점에서는 교과서 전체 내용이 머릿속에 대략 담겨 있지만 시험 문제를 풀기에는 부족한 수준인데요. 6회독으로 넘어가 요령을 정리하여 머릿속에 입력을 해 봅시다. 즉 6회독 및 7회독에서 2회도를 100%까지 끌어올리는 건데요. 이로써 시험 문제에 자신있게
04:01 답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르게 됩니다. 육회독은 한 페이지당 25초 정도를 투자해 지금까지보다. 더 시간을 들여 읽는 건데요. 이렇게 시간을 들여 읽는 이유는 80%의 이해도를 보다. 완벽하게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일반적 읽기 및 골라 읽기와 요약을 한 세트로 삼고 페이지마다. 내용을 확인하며 읽어 나가는 건데요. 우선 왼쪽 페이지를 한 줄씩 읽어 준 다음에 오른쪽 페이지로 넘어가기 전에 다시 한번 왼쪽 페이지를 처음부터 가볍게 되풀이해서 읽어 줍니다. 그렇게 한번 읽은 문장을 다시 골라 머릿속에 요약하는 거예요. 이때 문장을 통째로 암기하기보다는 고유 명사, 숫자, 농사 식으로 단어간 관계를 중심으로 요약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즉 키워드 중심의 공부법을 실천하라는 얘기죠. 마지막 7회독입니다. 육회독의 요약을 제연하며 읽어 주는 건데요. 읽는 속도는 육회독과 비슷하게 해 줍니다. 다만 이때는 요약부터 가는게 포인트인데요. 육회독이 일반적 읽기 후 골라읽기와 요약이었다면 7회독은 골라읽기와 요약 후반적 읽기로 가는 거죠. 구체적으로 설명드리면 페이지를 펼치자마자 왼쪽 페이지를 요약해 줍니다. 즉 육회독에서 요약했던 내용을 떠올리면서
05:00 두 세 줄씩 빠르게 읽으며 요약해 주는 거예요. 그렇게 한 후에 다시 한 줄씩 읽어 줍니다. 이때는 잘못 기억하지 않았는지 확인하면서 읽어 줍니다. 이쯤 되면 이래독에서 어려풋하던 이미지가 각 단계를 거치면서 점점 정확한 기억으로 입력됩니다. 그러면 시험을 볼 때 교과서를 그대로 제연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물론 7회도까지 해도 완벽하지 않을 때가 있는데요. 그때는 여덟 번 아홉 번까지도 회독수를 늘려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 말씀드렸던 회독 공부법과는 약간 다른 방식인데요. 두 방식을 모두 활용해 보시고 본인에게 더 잘 맞는 방식을 채택해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영상 외에도 더 다양한 심화 공부법 및 성공 인사이트를 만나보고 싶다면 구독 가입 버튼 눌러 주시고요. 출간 즉시 자기 개발 베스트셀러가 된 연수남의 첫 공부법 책 그리고 암기법 전자책을 만나보고 싶다면 고정 댓글란 또는 영상 설명란을 참고해 주세요. 그리고 연수남 가생 챌린지 카톡방은 이벤트 종료 후에도 계속 운영 중이니 고정 댓글란 링크를 통해 자유롭게 참여해 주세요. 오늘 알려드린 치회독 공부법을 실천하신다면 큰 어려움 없이 교과서가 머릿속에 스캔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되실 겁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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